티켓 예매
아이디/비밀번호를 잊어버리셨나요? >
배지 >
BADGE
프레스 >
PRESS
채용 >
RECRUIT
자원활동가 >
VOLUNTEER
역대 영화제
1997(1회)~2022(26회)
전도연에 접속하다
박흥식
Korea2001 106min Color
거의 아무 사건도 생기지 않는 일상생활 속 멜로드라마 월드로의 초대. 만년 말단 은행원 봉수(설경구)에게 맞은 편 건물 보습학원 강사 원주(전도연)는 마음을 두고 있지만 전할 방법이 없다. 설경구와 전도연은 디테일 속에서 마음을 표현해내며 마음을 적셔간다. 전도연과 박흥식 감독의 첫 번째 영화.
PARK Heung-sik
1965년 출생. 연세대학교 천문대기학과 졸업, 한국영화아카데미 8기. <나도 아 내가 있었으면 좋겠다>(2000)로 데뷔하여 전도연과 작품을 시작하였으며 각종 영화제 초청, 신인감독상을 받았다. 이후 <인어공주>(2004), <협녀, 칼의 기억> (2015)에서도 호흡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