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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

부천 초이스 월드: 장편

변승민

변승민

변승민

2018년 클라이맥스 스튜디오를 설립한 이후 약 20여 편의 영화와 시리즈를 제작하였다. 그 결과 2022년과 2023년에는 씨네21이 선정한 '가장 기대되는 제작사'와 '올해의 제작자'에 이름을 올렸다. TVING 오리지널 시리즈 『몸값』(2022)은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최우수 각본상을 수상했고, 2024년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최우수 외국어 시리즈 부문 후보에 올랐다. <콘크리트 유토피아>(2023)는 토론토 국제 영화제, 시체스 영화제 등에 초청받고, 2024년 오스카 한국 출품작으로 선정됐다. 『지옥』(2021), 『D.P.』(2021), 『기생수 : 더 그레이』(2024)등 다수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를 제작하였고, <정이>(2023), <황야>(2024), <무도실무관>(2024), <발레리나>(2025)은 넷플릭스 글로벌 시청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아스마라 아비가일

아스마라 아비가일

아스마라 아비가일

아스마라 아비가일은 가린 누그로호 감독의 <세탄 자와>(2016)로 데뷔했다. 이듬해 조코 안와르 감독의 <사탄의 숭배자>(2017)에 출연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2022년에는 우밍진 감독의 <돌거북이>(2022)에서의 연기로 제75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며, 이 작품은 국제영화평론가협회상(FIPRESCI Prize)을 수상했다. 2025년에는 제78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 ‘현재의 감독 경쟁(Concorso Cineasti del Presente)’ 부문 심사위원으로 위촉되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영화인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2026년에는 코지 리잘과 람 리 슈엔이 공동 연출하고 아비가일이 출연한 단편영화 <마더스 아 마더링>(2026)이 제79회 칸영화제 비평가주간에 초청되었다.

반종 피산다나쿤

반종 피산다나쿤

반종 피산다나쿤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은 글로벌 흥행작 <셔터>(2004)로 데뷔한 이후 동남아시아 영화계의 핵심 인물로 자리매김해왔다. 공포 영화 <샴>(2007), <포비아>(2008), 로맨틱 코미디 <헬로 스트레인저>(2010)로 장르의 경계를 넓혀온 그는 <피막>(2013)으로 태국 역대 최고 흥행을 기록했다. 이후 중국과 인도에서 리메이크된 로맨스 영화 <원 데이>(2016)와 한국·태국 합작으로 큰 호평을 받은 공포 영화 <랑종>(2021)을 연출했다. 제작자로서도 활약한 그는 <유앤미앤미>(2023)와 블록버스터 <더 레드 엔벨롭>(2025)을 제작했고, 2026년 다비카 후네 주연의 기대작, 심리 공포 영화 <인헤릿>(2026)으로 감독 복귀를 예정하고 있다.

유키사다 이사오

유키사다 이사오

유키사다 이사오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은 1997년 <오픈 하우스>(1997)로 장편영화 감독 데뷔를 했다. 두 번째 장편 <해바라기>(2000)로 부산국제영화제 국제영화비평가연맹(FIPRESCI)상을 수상했다. 한국, 중국, 말레이시아 등 해외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제작자로서도 활발히 활동하였고, 2024년에는 한국 OTT 드라마 『완벽한 가족』(2024)을 연출했다. 최신작은 <카에데>(2025)이다. 대표작으로 ,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가 있다.

부천 초이스 코리안: 장편

김세훈

김세훈

김세훈

김세훈 대표는 한국영화아카데미(KAFA)에서 프로듀싱을 전공했다. 2016년 <우리들>(2016) 라인프로듀서를 시작으로 <우리집>(2019), <애비규환>(2020), <지옥만세>(2023)의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2022년 독립예술영화 제작사 세모시를 설립한 이후, <홍이>(2025), <세계의 주인>(2025)을 제작했다. 씨네21이 선정한 2025년 ‘올해의 제작자’에 이름을 올렸다.

정하담

정하담

정하담

정하담은 박석영 감독의 영화 <들꽃>(2014) 으로 데뷔해 <스틸 플라워>(2015), <재꽃>(2017)으로 이어지는 ‘꽃 3부작’의 주연을 맡으며 한국 독립영화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영화 <검은 사제들>(2015), <밀정>(2016), <항거: 유관순 이야기>(2019), <헤어질 결심>(2022) 등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자신만의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구축해왔다. 최근에는 드라마 『피라미드 게임』 (2024)에 출연했으며, 주연작 <모르는 이야기>(2023)와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 개교기념일>(2024)을 통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특별한 인연을 이어왔다. 제36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 제4회 들꽃영화상 여우주연상, 제41회 서울독립영화제 독립스타상을 수상했으며,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천 초이스 코리안 장편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필감성

필감성

필감성

김성수 감독의 연출부로 영화계에 입문해 유하 감독 작품의 현장편집을 거치며 현장 감각을 익혔다. 단편 (2002), <어떤 약속>(2011) 등을 연출했으며, 강렬한 서스펜스가 돋보인 <인질>(2021)로 장편 데뷔했다. 이후 TVING 오리지널 시리즈 『운수 오진 날』, 영화 <좀비딸>(2025)을 통해 장르적 완성도와 대중성을 겸비한 연출자로 자리매김했다.

부천 초이스 월드 & 코리안: 단편

류현경

류현경

류현경

류현경은 배우이자 감독이다. 중학교 때 홈 비디오로 연출 각본 연기를 한 단편 <불협화음>을 시작으로 한양대 연극영화과 연출 전공으로 <사과 어떨까>(2006), <광태의 기초>(2009), <날강도>(2010) 등의 단편을 제작하였다. 배우로도 꾸준히 활동하며, 2025년 12월 17일에는 제작·연출·각본·편집·출연·배급까지 직접 맡은 장편영화 <고백하지마>(2025)를 개봉했다.

이상근

이상근

이상근

이상근 감독은 성균관대 영상학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 과정을 마쳤다. 단편 <감상과 이해, 청산별곡>(2004)으로 제3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비정성시 부문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고, <베이베를 원하세요?>(2006)로 제5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최우수작품상과 연기부문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다. 2019년 외유내강 제작의 <엑시트>(2019)의 각본과 연출을 맡으며 장편감독으로 데뷔했다. 2025년 <악마가 이사왔다>(2025)를 연출하였다. 현재 미쟝센 단편 영화제 공동집행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야마시타 코요

야마시타 코요

야마시타 코요

야마시타 코요는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2001년부터 이미지 포럼 페스티벌(Image Forum Festival)의 페스티벌 디렉터를 맡고 있으며, 2005년부터 도쿄 시부야에 위치한 시어터 이미지 포럼(Theater Image Forum)의 프로그래머로 활동하고 있다. 트랜스미디알레(베를린), 보자르(브뤼셀), 아르키펠 국제 다큐멘터리·실험영화제(자카르타), 씨 쇼츠(말레이시아) 등 국내외 다수의 영화 및 미디어아트 페스티벌과 영화 행사에서 게스트 프로그래머 및 큐레이터로 참여해왔다. 또한 일본 신진 독립 애니메이션 작가들을 조명한 영화 전시 및 DVD 프로젝트 (2001)의 큐레이터를 맡았다. 홍콩국제영화제, 칸 감독주간, 로테르담국제영화제, 탐페레국제영화제, 미니키노 필름위크발리국제영화제 등 여러 국제 영화 및 예술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다.

부천 초이스 AI 영화

김광식

김광식

김광식

김광식 감독은 연세대 국문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 과정을 마쳤다. 황인뢰 감독의 드라마 『돌아온 일지매』(2009), 곽경택 감독의 <억수탕>(1997)등의 각본에 참여해 탄탄한 스토리를 입증 받았다. 이창동 감독의 영화 <오아시스>(2002) 조감독으로 참여하였고, <내 깡패같은 애인>(2010)을 통해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장편감독 데뷔를 하였다. 이후 영화 <찌라시: 위험한 소문>(2014), <안시성>(2017)을 연출하였고, AI 단편 영화 (2025)을 연출하였다.

김종민

김종민

김종민

김종민 대표는 문학과 영화를 전공하고, 몰입형 스토리텔링 스튜디오 '기어이(GiiÖii)'의 창립 멤버로서 XR 콘텐츠 기획 및 제작의 최전선에 섰다. 특히 글로벌 공동 제작 프로젝트 <미싱 픽처스>(2022)를 통해 뉴미디어 스토리텔링의 가능성을 입증했으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XR 부문 '비욘드 리얼리티(Beyond Reality)' 큐레이터를 역임하며 영화제 뉴미디어 부문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2024년 SM엔터테인먼트 산하 스튜디오리얼라이브(Studio Realive)에 CCO로 합류해 몰입형 기술, XR, 버추얼 엔터테인먼트 및 AI 비즈니스를 총괄하며 산업의 패러다임을 확장해 왔다. 2026년 3월 31일부로 신임 대표이사(CEO)로 취임한 그는 기술과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융합을 바탕으로 스튜디오리얼라이브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고 있다.

로이 오

로이 오

로이 오

로이 오 감독은 AI 기반 영화와 비주얼 콘텐츠를 제작하는 영화감독이자 ODDY STUDIO를 운영하는 창작자이다. 생성형 AI 영상 제작이 본격화되기 시작하던 약 3년 전부터 이미지 생성 작업을 시작했으며, 이후 다양한 AI 제작 도구를 직접 활용하며 자신만의 제작 방식과 영상 언어를 구축해왔다. 그는 단순한 시각적 실험을 넘어, 인물의 감정과 서사가 축적되는 내러티브 중심의 긴 영상 작업을 주로 선보이고 있으며, 기획과 시나리오, 영상 연출, 음악과 사운드, 편집까지 제작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고 있다. 대표작 < Color of my garden >(2025)은 프리다 칼로의 삶과 내면세계를 모티프로 한 AI 단편영화로, 2025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BIFAN+ 개막작으로 소개되었으며 해외 여러 영화제들에서 수상 및 초청되었다. 최근에는 APEC 2025 정상회의 만찬 문화행사 영상 제작에 참여하며 대형 국제 행사에서 AI 기반 영상 제작의 가능성을 선보였고, 런던 아시아 영화제의 리드 필름(Lead Film) 제작, 스페인 화가 에바 알머슨(Eva ARMISÉN)과의 뮤지컬 음악 및 뮤직비디오 협업 등 국내외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다.

멜리에스국제영화제연맹(MIFF) 아시아 영화상

크리스 오스테롬

크리스 오스테롬

크리스 오스테롬

크리스 오스테롬은 1980~90년대 다양한 음악 공연장에서 영화와 이벤트를 기획한 이후, 1997년 필름뮤지엄(현 EYE)에 합류해 프로그래밍 업무를 맡았으며 이후 배급 부서를 이끌었다. 2003년에는 자체 배급사를 설립해 암스테르담에서 활동을 시작한 뒤 이후 런던으로 거점을 옮겼으며, 그의 회사 유메 픽처스는 현재까지도 런던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12년 11월에는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이매진 판타스틱 영화제(Imagine Fantastic Film Festival)의 예술감독으로 취임했으며, 2020년부터는 총감독을 맡고 있다. 또한 2017년부터 장르 영화인을 위한 범유럽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유러피안 장르 포럼(European Genre Forum)의 공동 주최자로 활동하고 있다. 아울러 유럽 판타스틱 영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국제 기구인 멜리에스 국제 영화제 연맹(Méliès International Festival Federation)의 회장도 맡고 있다.

엘리자베스 슈크

엘리자베스 슈크

엘리자베스 슈크

엘리자베스는 연극과 시각효과를 전공한 수상 경력의 감독이자 크리에이티브 아티스트이다. 장편 데뷔작 <버디의 서>(2017)는 신비로운 여성성을 탐구한 작품으로, 전원 여성 출연진과 75%의 여성 제작진으로 구성되었다. 단편영화 <릭 미>(2026)와 <트위스트 타이>(2024)를 연출했으며, 몰타 대공방전을 다룬 다큐드라마를 공동 연출했다. 또한 컬트적인 그리스 괴수 영화 <미노레>(2022)의 공동 창작자로 참여했으며, 도서 『1000 Women in Horror』에도 소개되었다. 스토리보드 전문가이자 디자이너로서 엘리자베스는 <원더 우먼>(2017), <퍼시픽 림:업라이징>(2018), 『BBC Earth』를 비롯해 수백 편의 TV 프로그램, 광고, 무대 연출, 프로젝션, 영화 프로젝트에 국제적으로 참여해 왔다. 베를린국제영화제 탤런트 캠퍼스 출신이며, 유럽영화아카데미 회원이다. 현재 브라질 포르투알레그레에서 열리는 판타스포아 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아트 디렉터를 맡고 있다.

넷팩(NETPAC)상

송치화

송치화

송치화

<굳세어라 금순아> (2002)의 미술/세트디자인으로 현장에서 영화를 시작했다. 다양한 영화 현장을 거친 후, 현재는 KBS1TV 『독립영화관』(2001~2006, 2011~현재)을 기획하고 작가로 활동 중이다. 『다큐월드』(2010), 『한국영화 100년 더 클래식』(2019), 『한국영화 클래식』(2024~2025)등 영화 관련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특히 한국독립예술영화의 확장과 대중적 소개에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있다.

패트릭 F. 캄포스

패트릭 F. 캄포스

패트릭 F. 캄포스

패트릭 F. 캄포스는 필리핀대학교 영화연구소의 교수이자 영화학자, 큐레이터이다. 주로 아시아 영화의 영화 문화, 큐레이션, 지역 교류를 중심으로 연구 및 활동을 펼치고 있다. 틴긴 필리핀 영화제의 프로그래머이자 격년으로 열리는 동남아시아영화협회 콘퍼런스의 공동 주최자이기도 하다. 야마가타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 자카르타 필름 위크, 족자-넷팩 아시아 영화제, 인도네시아 다큐멘터리 영화제(FFD), 아시안 필름 아카이브를 비롯해 큐시네마, 시네말라야, 필리핀 문화원(CCP) 등 다수의 영화제와 기관에서 프로그래머, 큐레이터, 심사위원 및 선정위원으로 참여해왔다. 또한, 필리핀 영화 및 무빙 이미지 저널인 『펠리쿨라』의 편집장이며, 저서로 『국가 영화의 종말: 세기 전환기의 필리핀 영화』가 있다.

롤랜드 노조무 켈츠

롤랜드 노조무 켈츠

롤랜드 노조무 켈츠

롤랜드 노조무 켈츠는 다수 수상 경력을 가진 저널리스트로, 『재팬아메리카: 일본 대중 문화는 어떻게 미국을 사로잡았는가』와 『더 아트 오브 블레이드 러너: 블랙 로터스』의 저자이다. 그는 『뉴요커』,『 애틀랜틱』, 『월스트리트 저널』, 『뉴욕 타임스』, 『가디언』, 『뉴 스테이츠먼』, 『타임스 리터러리 서플먼트』, 『닛케이 아시아』, 『재팬 타임스』 등에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다수의 단행본 작업에도 참여했다. 세계경제포럼, TED 강연을 비롯해 유럽, 미국, 아시아의 대사관, 대학, 각종 행사에서 주요 연사로 활동해왔고, 하버드대학교 니먼 저널리즘 펠로이며, 도쿄 와세다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현재 만화의 선구자 데즈카 오사무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제작 중이며, 소설 집필도 마무리 단계에 있다.

국제영화비평가연맹(FIPRESCI)상

박유희

박유희

박유희

박유희 교수(고려대 미디어문예창작학과)는 문학, 검열, 장르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한국영화사를 연구하며, 서사의 관계망과 사회사의 맥락에서 영화 표상을 들여다보고 그 의미를 묻는 비평을 해왔다. 「문예영화와 검열」(2010), 「검열이라는 포르노그래피」(2015), 「임권택 영화는 어떻게 정전이 되었나」(2017), 「한국영화사에서 서양의 문예는 무엇이었는가?」(2020), 「1970년대 검열의 신문구조와 욕동의 향배」(2023) 등 60여 편의 학술논문을 발표했다. 또한, 단행본 『한국영화 표상의 지도: 가족, 국가, 민주주의, 여성, 예술, 다섯 가지 표상으로 읽는 한국 영화사』(2019), 『서사의 숲에서 한국 영화를 바라보다』(2008), 『디지털 시대의 서사와 매체』(2005), 『1950년대 소설과 반어의 수사학』(2003) 등을 단독으로 집필했다. 5개 대중서사장르(멜로드라마, 역사허구물, 추리물, 코미디, 환상물)에 대한 공동연구를 기획하고 책임 편집하여 2007년부터 2016년까지 『대중서사장르의 모든 것』 시리즈 5권을 출간했고, 『한국 영화 역사 속 검열제도』(2016), 『순결과 음란: 에로티시즘의 작동방식』(2018), 『센티멘탈 이광수』(2013), 『민주화 탈냉전시대 평화와 통일의 사건사』(2014) 등의 공저가 있다. 최근에는 시나리오 단계에서부터 사전 검열제도가 있었던 1966 - 1987년의 남한영화사에 천착하여 영화 재현과 검열의 관계에 대한 책을 집필하고 있다.

조반니 스틸리아노 메수티

조반니 스틸리아노 메수티

조반니 스틸리아노 메수티

조반니 스틸리아노 메수티(1997년 베네치아 출생)는 도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저널리스트이자 영화평론가, 통역사, 문학 번역가이다. 그는 베니스국제영화제(제72회 - 제82회), 로카르노영화제(제70·71회), 우디네 극동영화제(FEFF, 제19·20·25회), 부산국제영화제(제30회), 타이베이 금마장영화제(제62회) 등 여러 국제영화제에서 프레스 취재를 담당해 왔다. 현재 영화 전문 매체 Nonsolocinema와 Asian Movie Pulse에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으며, 이탈리아 영화평론가협회(SNCCI) 및 이탈리아 언론인협회(OdG)의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취리히대학교 영화학 박사과정생으로 영화사 강의 경력이 있으며, 현재 도쿄외국어대학교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하며 현대 한국영화와 일본영화에 나타나는 초국가주의를 주제로 박사학위 논문을 연구하고 있다.

요나탄 이트코넨

요나탄 이트코넨

요나탄 이트코넨

요나탄 이트코넨은 핀란드 헬싱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퀴어 정체성과 신경다양성을 지닌 대중문화 평론가 겸 내러티브 디자이너이다. 그는 온라인 매체 Region Free(regionfree.net)의 설립자이자 KonsoliFIN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며 영화와 게임 전반에서 포용적이고 대담한 스토리텔링을 적극적으로 옹호하고 있다. 또한 작가이자 에세이스트이며, 『FILMHOUNDS』와 『Movies We Texted About』 등에 글을 기고해왔다. 현재 GALECA(The Society of LGBTQ Entertainment Critics), 유럽영화아카데미(European Film Academy), FIPRESCI(국제영화평론가연맹), 국제영화비평가협회(International Film Society Critics Association)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해외 단편 예심

지세연

지세연

지세연

중앙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으며,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에서 『대중적 작가로서의 이안의 작품세계』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07년부터 2008년까지 충무로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2010년부터 2011년까지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프로그래머를 맡았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 폴란드 그랜드오프영화상 심사위원을 역임했으며, 2013년부터 2021년까지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에서 프로그래머로 일했다. 2023년부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해외단편 선정위원을 맡고 있다.

한국 단편 예심

김철홍

김철홍

김철홍

제25회 『씨네21』 영화평론상 수상 이후 여러 매체에서 영화 글을 쓰고 있으며, 영화 토론 모임 ’최신영화’를 운영하고 있다.

남선우

남선우

남선우

『씨네21』 기자. 한국영상자료원 웹진 『아카이뷰』, 한국국제교류재단 계간지 『코리아나』 등에도 글을 실으며, 격주로 『위버스 매거진』에 신작 영화를 소개하고 있다. 한국 신인 영화감독·시나리오 작가의 불공정 계약 현황에 대한 보도로 2022년 10월 민주언론실천상을 공동 수상했다.

임다슬

임다슬

임다슬

대학에서 영화 연출과 시나리오를 전공한 후, 연출가이자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며 다양한 매체에서 이야기를 만들고 있다. 주요 연출작으로는 장편 영화 <우리집>(2016)과 단편 영화 <다마스>(2012), <깜빡깜빡>(2021), <혀>(2025) 등이 있다. <혀>는 2025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작품상과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XSW)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했다.

한제이

한제이

한제이

단국대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시나리오 전공) 졸업. 직접 각본을 쓴 독립장편영화 <담쟁이>(2020) 감독으로 데뷔하였다. <우리는 천국에 갈 순 없지만 사랑은 할 수 있겠지(우.천.사)>(2023)는 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왓챠가 주목한 장편상'을 수상하였다. <단골식당>(2025)은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되었다.

허범욱

허범욱

허범욱

2009년 첫 단편부터 줄곧 애니메이션 감독 한 길을 걷고 있다. 한국영화아카데미 정규과정 27기, 장편과정 5기로 애니메이션과 영화를 공부했다. 첫 장편 애니메이션 <창백한 얼굴들>(2014)로 2015 홀랜드애니메이션영화제 장편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주목받았다. 두 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2024)는 그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언급을, 서울독립영화제에서는 장편 애니메이션 최초로 본상인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이 작품은 30여 개의 국내외 영화제에서 상영되었고, 그중 대다수는 장르 영화제이다. 2026년 5월 29일에는 장르 애니메이션의 본고장인 일본에서 공식 개봉된다.

어린이심사단

고라윤, 김현서, 김현우, 민재연, 박민성, 오지아, 한승아, 박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