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 맥스

전 세계 장르영화를 이끌어가는 거장과 중견 작가들의 신작을 만날 수 있는 섹션으로 BIFAN의 N차 관객들이 가장 기대하는 부문. 정통 호러 스타일을 거장의 손길로 풀어내는 화제작에서 금기를 뚫고 도발하는 문제작까지, BIFAN의 역사와 함께해 온 장르 마스터들의 신작 총 15편이 올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