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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구성

조직위원회

명예조직위원장

정지영(영화감독)

영화감독. 2016년 6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제7대 조직위원장으로 취임했다. 국내 영화제 중 최초의 영화인 조직위원장으로 9년간 BIFAN의 발전을 이끌었다. 제주 4·3영화 <내 이름은> 촬영을 앞두고 사임, 2025년 2월 명예 조직위원장으로 추대됐다. 1983년 영화 <안개는 여자처럼 속삭인다>로 데뷔, <거리의 악사> <위기의 여자> <남부군> <산산이 부러진 이름이여> <하얀전쟁> <헐리우드 키드의 생애> <블랙잭> <까> <부러진 화살> <남영동1985> <블랙머니> <소년들> 등과 TV드라마 ‘베스트셀러극장’ 10여 편도 연출했다. 다큐멘터리 <영화판> <한국영화 씻김> 주연, <천안함 프로젝트> <직지코드> <국정교과서 516일 : 끝나지 않은 역사전쟁> 등을 기획·제작하거나 각본·제작총지휘를 맡았다. 동경국제영화제 최우수작품상 및 감독상(1992), 산세바스찬국제영화제 국제비평가상(1994), 화관문화훈장(1993), 김대중 노벨평화영화상(2012), 올해의 영화감독상(2013) 등을 받았다. 스크린쿼터 사수 및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개정작업 등에 앞장섰다. 영화인회의 이사장,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미디어학부 교수 등을 역임했다. 대한민국예술원 회원(2018~ )이다.

조직위원장

조용익(부천시장)

법학을 전공했다. 1995년 조용익 법률사무소를 부천에서 개업했고 법무법인 카이로스 대표 변호사로 활동했다. 이후 부천시의회 고문변호사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맡았다. 문재인 정부에서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실 행정관을,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정책자문위원을 지냈다. 2022년 7월 1일 제23대 부천시장으로 취임해 부천시정을 이끌고 있다. 2023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조직위원장으로 취임해 장미희 조직위원장과 함께 영화제를 이끌어가고 있다.

조직위원장

장미희

1976년 영화 <성춘향전>으로 데뷔, 92편의 영화·드라마·연극으로 각광받았다. 대표작으로 영화 <겨울여자> <별들의 고향2> <느미> <적도의 꽃> <깊고 푸른 밤> <황진이> <불의 나라> <사의 찬미>, TV드라마 <해녀 당실이> <어머니의 강> <청실홍실> <을화> <달동네> <역사는 흐른다> <육남매> <엄마가 뿔났다> <인생은 아름다워> <같이 살래요> 등이 있다.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백상예술대상·청룡영화상·춘사대상영화제·대종상·아시아태평양영화제 여우주연상, TBC·KBS 연기대상 최우수 여자연기자상과 대종상 공로상, 서울특별시 공로상을 다수 수상하는 등 국민적 사랑을 받아 왔다.
번역서《거장들의 영화 만들기》(1996), 수필집《내 삶은 아름다워질 권리가 있다》(1998), 《여성영화인사건》(주진숙·장미희·변재란 공저, 2001) 등을 출간했다. 명지전문대 연극영상학과 교수 및 학과장과 예체능연구소 소장(1989~2021), 영상물등급위원회 영화등급분류소위원회 위원(1999~2001), BIFAN 부조직위원장(2017~2018), 고양국제어린이영화제 집행위원장(2005~2007), 영화진흥위원회 부위원장(2002~2005)과 위원 및 예술영화인정소위원회 위원장(2006~2008),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식정보자원 관리위원회 위원(2005~2007), 이장호 감독과 함께 한국영화 100년 기념사업회(2018~2019) 공동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50년 동안 한국영화 발전에 기여해 왔다.

 

조직위원

권영락(한국영화제작가협회 이사), 유성준(부천시 문화체육국장), 고형재(한국예총부천지회장), 권순호(부천문화원장), 김종흠(부천상공회의소회장), 신 철(BIFAN집행위원장), 양윤호(영화감독/영화진흥위원회 부위원장), 이은(한국영화제작가협회 회장) 김경호(BIAF 집행위원장) 김선아(교수/여성영화인모임 대표), 박은혜(부천아트센터 대표이사) 배장수(BIFAN 부집행위원장), 백종훈(한국만화영상진흥원 원장), 봉만대(영화감독/㈜봉이김선달 대표), 심재명(명필름 대표이사), 염용표(법무법인 율촌 경영 담당 대표 변호사), 오동진(영화평론가), 이금복((사)한국영화인 원로회 이사), 이무영(송충섭)(감독/동서대학교 교수), 장길수(영화감독), 채윤희(올댓시네마 이사), 최용배(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교수), 탁용석(경기콘텐츠진흥원 원장)

 

감사

김창식(정동세무회계사무소 세무사), 김학무(법무법인 부원 대표 변호사)

집행위원회

집행위원장

신철

2019년부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집행위원장에 취임, 24년 세 번째 임기를 시작했다. 30여 년간 한국영화 제작의 길을 걸으면서 <결혼 이야기>(1992) <거짓말>(1999) <엽기적인 그녀>(2001) 등의 영화를 기획·제작하여 한국영화의 현대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구미호>(1994) <은행나무 침대>(1996)로 한국영화에 컴퓨터 그래픽을 최초로 도입하였으며, <엽기적인 그녀>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에서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며 할리우드와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여러 나라에서 리메이크되는 등 영화 한류의 출발로 인식되고 있다. 그가 이뤄낸 한국 영화의 성공 사례는 새로운 비전을 지닌 신선하고 재능 있는 인재들이 영화산업으로 진출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한국의 주요 기업들의 자본이 영화시장으로 유입되는 촉발점이 되어 한국영화의 새로운 황금기를 출발시킨 제작자로 그는 한국 영화 프로듀서로서 자신의 두 번째 목표를 위한 몇 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세계 영상산업이 당면한 급격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영화의 재정의’에 관한 논의를 칸 영화제에서 제안하였다. BIFAN의 모든 구성원들과 함께 미래영화와 영화제의 진화 방향을 모색하는 노력에 힘을 쏟고 있다.

부집행위원장

배장수

언론학을 전공했다. 경향신문 영화전문 선임기자, 스포츠칸(현 스포츠경향) 편집국장, (사)한국영화평론가협회장을 역임했다. 우리 영화계의 오늘을 조명한 《시네토크 시네클릭》(2001)을 출간했고, 독립·예술영화 <달밤체조 2015>(2018)를 기획·제작 투자했다. <참견은 노 사랑은 오 예> <장미빛 인생> <태백산맥> <마누라 죽이기> <은행나무침대> <산부인과> <억수탕> <박하사탕> <엽기적인 그녀> <조폭마누라> <두사부일체> <취화선> <하류인생> <라디오스타> <밀양> <강철중:공공의 적 1-1> <부러진 화살> <남영동 1985> <감기> <순정> 등 한국영화 60여 편에 카메오로 출연했다. (사)한국영화제작가협회 상임이사, 영화 다양성 확보와 독과점 해소를 위한 영화인 대책위원회·영화산업 구조개선 법제화 준비모임·영화인비상정책포럼 운영위원 등을 맡고 있다. 스크린 독과점 규제, 독립·예술영화 및 전용관 지원 등을 통한 영화의 다양성 확보에 힘쓰고 있다.

 

집행위원

곽용수(㈜인디스토리 대표이사), 김동원(UGI 프로덕션 대표), 김병인(한국영화시나리오작가조합 대표), 김 영(미루픽쳐스 대표, 프로듀서), 김원국(영화사 하이브미디어코프 대표), 오상준(드리머스 주식회사 대표), 이윤정(영화감독), 이창세(극동대학교 미디어영상 제작학과 교수), 정민영(법무법인 덕수 변호사), 조은희(한솔수북 대표), 최낙용(한국예술영화관협회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