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구성

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

정지영(영화감독)

부조직위원장

박건섭((주)규리시네마 대표이사)

조직위원

강유정(평론가/강남대학교 교수), 권순호(부천문화원장), 권영락(한국영화제작가협회 이사 ), 김종흠(부천상공회의소 회장), 박경신(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변호사), 박성숙(부천여성청소년재단대표), 박현복(융합교류회 부천지회장), 배장수(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집행위원장), 봉만대(영화감독), 봉준호(영화감독), 서채환(BIAF 조직위원장), 손경년((전)부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신철(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집행위원장), 심재명(명필름 대표이사), 예지원(영화배우), 오성윤(영화감독), 오시명(부천시 문화경제국장), 오은령(한국예총 부천지회장), 이금복(한국예총 부천지회 영화인협회장), 이무영(영화감독), 조성하(영화배우), 최용배(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교수), 편장완(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교학처장)

감사

김창식(정동세무회계사무소 세무사), 박성규(법무법인 다비다 변호사)

집행위원회

집행위원장 신철

미학을 전공했다. 김수용, 정지영 감독 연출부를 거쳐 1988년 영화 전문 기획사 (주)신씨네, (주)신씨네 컴퓨터 그래픽스, (주)로보트태권브이를 설립하였다.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1989)를 시작으로 <결혼 이야기>(1992), <미스터 맘마>(1992), <편지>(1997), <약속>(1998), <거짓말>(2000), <엽기적인 그녀>(2001) 등의 영화를 기획, 제작하여 한국 현대 한국 영화 부흥의 시대를 연 제작자이자, <구미호>(1994)와 <은행나무 침대>(1995)로 한국 영화에 컴퓨터 그래픽을 최초로 도입해 현재의 한국 영화 VFX 시대를 연 개척자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 영화의 글로벌화와 새로운 확장 모델의 창조를 위해 매진하고 있다.

부집행위원장 배장수

언론학을 전공했다. 경향신문 영화전문기자, 스포츠칸(현 스포츠경향) 편집국장, (사)한국영화평론가협회장을 역임했다. 우리 영화계의 문제점에 대해 서술한 『시네토크 시네클릭』(2001)을 출간했고, 독립·예술영화 <달밤체조 2015>(2018)를 기획했다. (사)한국영화제작가협회 상임이사, 반독과점 영화인대책위 및 영화산업 구조개선 법제화 준비모임 운영위원 겸 대변인을 맡고 있다. 스크린독과점 규제, 독립·예술영화 및 전용관 지원 등을 통한 영화의 다양성 확보에 힘쓰고 있다.

집행위원

곽용수(인디스토리 대표이사), 김병인(한국시나리오작가조합(SGK) 대표), 김영(프로듀서/영화사 미루픽쳐스 대표), 김영덕(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 김원국(영화사 하이브미디어코프 대표), 김인숙(유니티 코리아(Unity Korea) 대표), 이윤정(감독/한국영화감독조합(DGK) 부대표 ), 이창세(극동대학교 미디어영상제작학과 교수), 정민영(법무법인 덕수 변호사), 조양일(영화사 아나그램 대표/전 BIFAN 부집행위원장 ), 조은희(한솔수북 대표), 최낙용(한국예술영화관협회 대표), 최정화(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PGK)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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