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

김영덕 (아시아 영화 담당 | 수석 프로그래머)

미학 및 문화기획을 전공했고 90년대 후반 문화 학교서울을 통해 영화와 인연을 맺었다. 2001년부터 4년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프로그래머로 일했다가 필름마켓, 제작사, 수입사 등에서 다양한 분야의 영화 경력을 쌓은 후 2016년 다시 영화제로 돌아와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다. 2002년 칸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에 초청된 <크라이우먼>, 2012년 타이페이영화제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하나안> 등을 제작했고 홍상수 감독의 <밤과 낮>의 프로듀서로 일했다.

남종석 (영어권영화 담당 및 산업프로그래머)

RTVF/예술학을 전공했다. 영화 <정글 스토리> 연출부를 필두로, 1997년부터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김기영 회고전 담당, 페스티벌 코디네이터, 부산 프로모션 플랜(PPP) 시니어 코디네이터 등을 맡았다. 아시아영화진흥기구(NETPAC) 사무국장을 지내고 2007년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에 합류, 현재 BIFAN 프로그래머 및 산업프로그램인 아시아 판타스틱영화 제작네트워트(NAFF)의 운영위원이다. 또한 인도 지오 마미 뭄바이 영화제 에프터다크 큐레이터이기도 하다.

모은영 (한국영화 담당 프로그래머)

영화와 애니메이션 이론을 전공했다. EBS <시네마천국>, <애니토피아> 작가 및 『FILM2.0』, 『DVD2.0』, 『KINO』등의 영화잡지와 일간지에 영화평론을 기고했다.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 개관에 참여해 다년간 프로그래머로 활동했다. <청춘의 십자로> 변사공연 등 고전영화를 다양한 장르와 접합한 복합공연을 다수 기획했다.

김종민 (XR 담당 프로그래머)

문학과 영화를 전공했다. 이머시브 스토리텔링 스튜디오 <기어이 GiiOii>의 창립멤버로 XR 컨텐츠를 기획, 제작하고 있으며, XR 콘텐츠 전문 매거진 ‘ixi’의 편집진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XR 부문 ‘비욘드 리얼리티’의 큐레이터로 영화제의 뉴미디어 부문을 이끌고 있다.

박진형 (유럽 및 기타 권역 영화 담당 프로그래머)

신문방송학 및 영상이론을 전공했다. 『KINO』, 『FILM2.0』, 『스크린』등 영화 전문지에서 평론가로 활동했다. 서울환경영화제 프로그래머를 시작으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등 국내 유수의 영화제에서 프로그래머 및 사무국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