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영화제
수상작
부천 초이스: 장편
- 작품상: <어글리 시스터> (감독: 에밀리 블리치펠트)
- 감독상: <리플렉션> (감독: 브루노 포르자니, 엘렌 카테)
- 심사위원 특별상: <투게더> (감독: 마이클 섕크스)
- 관객상: <어글리 시스터 > (감독: 에밀리 블리치펠트)
부천 초이스: 단편
※ 특별언급: <
시소와스 키이> (감독: 스테파니 랑사크, 프랑수아 르루아)
- 관객상: <가이노이드> (감독: 셀리아 갈란)
부천 초이스: AI 영화
※ 특별언급: <
고해성사> (감독: 장권호), <
토탈 픽셀 스페이스> (감독: 제이콥 애들러)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
- 코리안 판타스틱 작품상: <교생실습> (감독: 김민하)
- 코리안 판타스틱 감독상: <광장> (감독: 김보솔)
- 코리안 판타스틱 배우상: 한선화 <교생실습>, 권용근 <미망교실>
※ 특별언급: 양말복 <
이반리 장만옥>
- 관객상: <이반리 장만옥> (감독: 이유진)
- NH농협 배급지원상: <미망교실> (감독: 서은영)
- 왓챠가 주목한 장편상: <미망교실> (감독: 서은영)
코리안 판타스틱: 단편
※ 특별언급: <
핑크몽키> (감독: 우종빈)
멜리에스국제영화제연맹(MIFF) 아시아 영화상
넷팩상
저 세상 패밀리상
부천 초이스 장편 심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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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
2005년 데뷔한 수현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무대에서도 꾸준히 커리어를 쌓아오고 있다. 마블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헬렌 조 박사 역으로 할리우드 진출한 이래, <다크타워: 희망의 탑>,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등에서 장르적 캐릭터를 훌륭히 소화하며 글로벌한 아티스트로서 자리매김했다. 동시에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 시즌 1,2>, JTBC 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영화 <보통의 가족> 등 국내 작품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보통의 가족>으로 2025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부문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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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국
2014년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를 설립, 청소년관람불가 영화 역대 최고 스코어를 기록한 창립작 <내부자들>을 시작으로 다수의 영화들을 기획, 제작했다. 2023년 개봉해 천만 관객을 돌파한 <서울의 봄>과 2024년 개봉한 <하얼빈>으로 백상예술대상 작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다양한 작품으로 관객과 평단 모두를 사로잡은 그는 2025년 하반기에도 영화와 드라마 등의 작품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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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O. 필립
알렉산더 O. 필립은 Exhibit A Pictures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며, 주로 영화계 거장들의 가장 영향력 있는 작품을 분석하는 영화를 만든다. 대표작으로는 선댄스영화제에 상영됐던 <78/52>, <메모리: 걸작 에이리언의 기원> 등이 있다. <린치/오즈>와 <콜 미 빌>로 BIFAN을 찾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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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나 티
로나 티는 아시아와 유럽을 오가며 다채롭게 활동하는 범아시아 영화 프로듀서다. 그녀는 포커스 필름스, 버라이어티 등에서 경영직을 역임했다. 베를린국제영화제, 시네마시아 영화제 등 여러 영화제에서 주요 직책을 맡아왔을 뿐만 아니라, 현재 마이랩의 큐레이터이자 바른손이앤에이의 국제 자문, 아시안 필름 얼라이언스 네트워크의 사무총장, JAFF 마켓의 자문을 맡고 있다. 로나 티는 말레이시아 중국영화협회로부터 올해의 영화인상을 수상했으며, 『더 할리우드 리포터』의 넥스트 젠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 심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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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미
영화 전문 기자이자 주간지 『씨네21』 취재팀장. 2013년 독립 잡지 『anno.』 의 창간 에디터로 비평을 시작했고 CGV 아트하우스 큐레이터로서 현장에서 관객과 만나는 해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국영상자료원 <톺아보기>, 지니 TV 영화 채널 등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활동 중이며, 영화제를 비롯한 관객과의 대화에 모더레이터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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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하
한국-프랑스 공동 제작 영화인 <여행자>를 비롯해 칸영화제에서 각본상을 받은 <시>,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남과 여> 등 다수의 작품에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2014년 영화사 레드피터를 설립하였으며 이후 제작한 <부산행>은 국내에서 관객 1,156만 명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최근에는 다양한 OTT 작품들을 제작해 공개했으며, 현재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맨홀>의 개봉을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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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마쉬
영국 출신의 제임스 마쉬는 2001년부터 홍콩에 거주하며 활동 중인 프리랜서 영화 평론가이자 방송인, 그리고 컨설턴트이다. 그는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와 『데드라인』에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 RTHK 라디오 3 >의 전속 영화 평론가이자 『스크린어나키』의 아시아 에디터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텍사스 오스틴의 판타스틱 페스트와 로스앤젤레스의 비욘드 페스트의 프로그래밍 컨설턴트로 재직 중이며, 홍콩국제영화제의 영문 에디터이자 크리틱스 초이스 협회의 투표 회원으로도 이름을 올렸다.
넷팩상 심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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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자맹 일로스
소르본 대학교에서 문학을 전공한 뱅자맹 일로스는 피에르 리시앙과 10년간 함께 일하며 영화와 감독들을 알리는 데 힘썼다. 칸 감독주간에서는 특히 아시아 출신의 감독들을 발굴하고 재조명하는 데 기여했으며 현재는 하이난섬국제영화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프리부르국제영화제의 프로그래머로 활동 중이다. 뿐만 아니라, 그는 영화 비평 활동과 더불어 시나리오 작업도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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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환
영화사 레인보우팩토리 대표. <꿈을 꾸었다 말해요>, <메이드 인 루프탑> 등의 여러 작품을 기획 및 제작하였을 뿐만 아니라 <호수의 이방인>, <120BPM> 등 다수의 외화도 수입, 배급하였다. 2011년부터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의 프로그래머로 근무하며 『한국퀴어영화사』 와 같은 퀴어영화 전문서적 출판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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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궉
홍콩에서 배우, 작가, 영화감독으로 활동. 하와이대학교 마노아 캠퍼스에서 공연학 박사 학위와 여성, 젠더 그리고 섹슈얼리티 연구에 대한 과정을 수료했다. 그녀의 장편 데뷔작인 <더 미스트리스>는 도빌아시아틱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했으며 장편 다큐멘터리 <블러링 더 컬러 라인>은 실리콘밸리 아시아태평양영화제 등 다양한 영화제에서 수상했다. 창작과 학문 사이의 경계를 넘나드는 활동도 펼치고 있는 그녀는 홍콩대학교 비교문학, 젠더학, 역사학에서도 학생들을 가르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