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영화제

2010 (14회)

< 2009 (13회) 2011 (15회) >

수상작

부천 초이스

장편
  • 작품상 :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감독 : 장철수)
  • 감독상 : 가렛 에드워즈 <괴물들>
  • 여우주연상 : 서영희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 남우주연상 : 임현제 <화룡>
  • 푸르지오 관객상 : <은혼> (감독 : 타카마츠 신지)
  • 심사위원 특별상 : <고백> (감독 : 나카시마 테츠야)
 
단편
  • 단편 대상 : <플레이> (감독: 데이빗 캐플란)
  • 단편 심사위원상 : <로드킬> (감독 : 그레고어 얼러)
  • 단편 관객상 : <차라리 먹어주세요> (감독 : 데이빗 그린)
  • 한국단편 특별상 : <레일> (감독 : 명배영)
 
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맹 아시아 영화상(EFFFF)
  • 수상작 : <베스트셀러> (감독: 이정호)
 
넷팩상
  • 수상작 : <퍼머넌트 노바라> (감독: 요시다 다이하치)
 
후지필름 이터나상
  • 수상작 :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감독 : 장철수)

부천 초이스 장편 심사위원

  • 김대승

    김대승

    장편 데뷔작 <번지점프를 하다>(2001)로 제22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 한국영화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그 후 장르시대극 <혈의 누>(2005)로 또 한 번 관객들을 놀라게 하며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상을 휩쓸었다. 이후 연출한 <가을로>(2006)는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 다카하시 반메이

    다카하시 반메이

    80년대 일본 핑크영화의 현장을 관통해온 다카하시 감독은 1972년 데뷔 후 핑크영화 최고의 걸작 중 한편으로 평가되는 <당한 여자>(1981)를 발표해 일본영화계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지금까지 80여 편이 넘는 영화를 연출한 그의 최근작으로는 <히비>(2005) <젠>(2009)등이 있다.

  • 예지원

    예지원

    드라마, 시트콤, 영화 등 다방면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최근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분의 대상작품인 홍상수 감독의 영화 <하하하>(2010)에 출연하였다. 대표작으로 <생활의 발견>(2002), 시트콤과 동명의 영화 <올드미스다이어리>(2006), <죽어도 해피엔딩>(2008)등이 있다.

  • 막스 떼시에

    막스 떼시에

    쥰 시네마, 르 몽드, 레 부아 등 유수의 영화잡지에 글을 기고하는 영화평론가이며, 일본 및 아시아 영화 전문가로서 《일본 영화: 오즈 야스지로》(1971) 등 일본영화에 대한 많은 저서를 집필했다. 현재 칸 국제영화제의 예술 컨설턴트로서, 세계적인 영화제들의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부천 초이스 단편 심사위원

  • 민규동

    민규동

    장편 데뷔작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1999)를 통해 특유의 감성적 연출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2005), <서양골동 양과자점 앤티크>(2008), 옴니버스 영화 <오감도>(2009) 중 ‘끝과 시작’을 연출하며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 채수진

    채수진

    애니메이션 <에그콜라>(2005)의 프로듀서를 시작으로 <디엔드>(2008), <시간의 춤>(2009)의 프로듀서로 활약해왔다. 영화사 백두대간과 부산국제영화제 PPP 등을 거쳐, 현재 KT&G 상상마당에서 영화 수입과 배급을 담당하고 있다.

  • 패트릭 프레이터

    패트릭 프레이터

    버라이어티와 스크린 인터내셔널에서 활약을 보인 그는 현재 홍콩에 주재하며 스티븐 크레민과 함께 ‘필름 비즈니스 아시아’를 창설, 영화계 전방위에서 왕성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EFFFF(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맹 아시아영화상) 심사위원

  • 마그너스 폴슨

    마그너스 폴슨

    스웨덴의 판타스틱필름페스티벌의 창립자로 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맹(EFFFF)의 멤버이다. 또한 솔리드 엔터테인먼트의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PiFan2006에서 부천 초이스 부문에 상영됐던 <프로스트바이트>를 제작하기도 했다.

  • 로맹 롤

    로맹 롤

    현재 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맹 운영위원로서 20년간 판타스틱 장르영화 산업에 종사해왔다. 또한 룩셈부르크국제영화제 위원장 및 프로덕션 컴퍼니 ‘레드 리옹’의 총제작자로 활동해오며, 장르영화를 중심으로 한 문화계에서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넷팩상 심사위원

  • 오쿠보 켄

    오쿠보 켄

    타마예술대학의 교수이자 영화평론가로 활동 중이며, 《세계영화의 지오그래피》 등의 저서를 집필했다. 또한 국제영화제 심사위원과 일본영화에 대한 프로그램 어드바이저로 활동해왔으며, 국제비평가협회의 회원이자 넷팩 멤버이다.

  • 이후남

    이후남

    1993년부터 중앙일보 기자로 활동해왔으며, 2009년부터 중앙일보의 일요일 신문인 《중앙 SUNDAY》에서 영화 및 주요 문화적 이슈에 대한 기사를 쓰고 있다.

  • 메기 리

    메기 리

    《헐리우드 리포터》의 아시아수석기자 및 도쿄국제영화제의 프로그램 컨설턴트, 상하이국제영화제의 해외교류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또한 영화제 및 박물관의 큐레이터, 홍콩국제영화제와 홍콩필름아카이브의 에디터로 활동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