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스포트라이트 선정작

2020 선정작목록

서울의 공포Seoul Horror Story

서울의 공포Seoul Horror Story

국       가 한국
감       독 김현진
프로듀서 이철민
작       가 김현진
제  작  사 메이준 미디어
제작사양 DCP | 컬러 | 100min
장       르 호러

시놉시스

1. 형광색 블루 - 신설동 유령역. 
신설동 유령역을 배경으로 공포게임을 제작하던 여자게임 개발자가 과로로 죽게 된다. 하지만 그 이후 출시된 공포게임에서 그 여직원은 자신을 죽인 악덕 사장을 기다리고 있다. (아이디어 - 게임과 현실의 결합, 죽은 게임개발자가 공포게임 속 귀신으로 등장한다.)
2. 화려한 네온컬러 - 강남. 
시골에서 올라와 성형외과에 취직하게 된 간호사. 상담실장의 권유로 성형수술을 하게 되는데, 놀랍게도 간호사의 얼굴은 상담실장과 똑같은 얼굴이 된다. (아이디어 - 도플갱어) 
3. 우울한 잿빛 - 노량진. 
취업준비생들의 연쇄 자살이 이어진다. 하지만 어쩌면 이건 자살이 아니다. 검은 손을 가진 귀신이 자살로 위장해 취준생들을 죽이는 것이다. (아이디어 - 노량진에는 두 개의 세상이 존재한다. 현실의 세계, 귀신들의 세계)

감독

김현진
한국 영화 아카데미 졸업 후, 이창동 감독의 영화 <박하사탕>에서 조감독으로 일했다. 단편영화 <반응>과 <낯선하루>를 연출하였고, 독립장편영화 <마홍의 집>을 연출했다.

프로듀서

이철민
현재 한라대학교 강사로, 영화 <메멘토모리>를 연출하였고 웹드라마 『0시의 그녀』, 드라마 『환상기담』 등을 연출했다.
(영화는 물론 웹드라마와 드라마까지 다양한 영상 분야에 대한 연출과 제작 경험이 있다.)  

제작사 프로필

메이준은 한국어로 5월과 6월, '오뉴월에 서리'란 의미로 공포전문영화사가 목표로 창립작품 <서울의 공포>를 준비중이다. <서울의 공포>는 “도시자체가 주인공”이라는 독창적인 기획과 블랙미러처럼 현대인의 삶을 관통하는 시나리오의 완성도 만으로 이미 경기영상위원회, 콘텐츠진흥원, 영화진흥위원회 등 4개의 기관에서 우수 작품으로 수상, 선정되어 약 20만 달러의 제작지원을 받고 있는 검증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