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 윈도우

‘블러드 윈도우’(Blood Window)는 남미 최대의 판타스틱영화 마켓인 ‘벤타나 수르’(Ventana Sur)의 장르영화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아시아-남미의 지리적인 한계를 극복하고 적극적인 영화 산업 교류를 위해 2017년부터 협력해 오고 있으며, 2017년 선정작 <트랜스 제네시스>와 2019년 선정작 <악마의 피>는 영화로 완성되었다.

블러드 윈도우 선정작

번호 프로젝트 감독 프로듀서 국가
1 모계 산드라 아리가다 루시오 로하스,
파블로 귀사 
칠레, 아르헨티나, 스페인
1 프로젝트 모계
감독 산드라 아리가다
프로듀서 루시오 로하스,
파블로 귀사 
국가 칠레, 아르헨티나, 스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