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

NAFF는 공정하고 엄중한 시상작의 선정을 위하여 영화 각계의 저명한 인사들을 심사위원으로 모셔 심사를 진행한다. NAFF심사위원은 NAFF 선정작의 감독 및 프로듀서와 개별 프로젝트 미팅을 통해 출품작을 심사하고 우수 프로젝트를 선정하여 현금 제작지원상과 후반작업지원상을 시상한다.

잇 프로젝트 본심 심사위원

김영KIM Young

Korea 미루픽처스 / 대표

프로듀서
의미 있다고 생각하는 여러 영화 관련 일에 참여해 온 영화인. 김지운 감독의 <장화, 홍련>의 프로듀서를 맡았었고 봉준호 감독 등의 단편 옴니버스 <이공> 프로젝트의 총괄 프로듀서를 역임하였다. 쇼박스 자회사인 모션 101의 프로듀서와 CJ CGV 독립예술영화관 무비꼴라쥬와 미국 CGV Cinemas의 팀장으로 일한 바 있다. 현재 국제공동제작 다큐멘터리 <물방울을 그리는 남자>의 한국 프로듀서로 참여하여 작품을 월드프리미어로 소개하였다. 

시오마키 유코SHIOMAKI Yuko

Japan Pictures Dept, Co., Ltd. / 대표

프로듀서
시오마키는 오랜 영화 산업 전문가이자 일본의 제작 및 배급 회사인 Pictures Dept, Co., Ltd.의 설립자이자 대표이다. 그녀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영화들을 구매한 것 외에도, 2013년에 SAKE-BOMB의 제작자로 참여하였다. 이 영화는 로스앤젤레스 아시아 태평양 영화제에서 최우수 시나리오상, 샌디에고 아시아 영화제에서 최우수 내러티브 장편상을 수상했다. 시오마키는 FROM ALL CORNERS를 제작했으며, 이는 SXSW 2018의 다큐멘터리 스포트라이트 부문과 wide-release theatrical success film부문에서 공식적으로 선정되었다. 해당 다큐멘터리의 후속편 에피소드인 HOMECOMING-The Journey of Cardboard도 시오마키가 감독을 했으며, 이는 SXSW 2020에서 Episodic Pilot Competition에 선정되었다. 시오마키는 2018년부터 아카데미 영화, 예술 및 과학, 시각 역사 프로젝트의 일본 공동 제작자로 임명되었다. 그는 감독 야마다 요지, 감독 요시다 요시시게, 감독 시노다 마사히로, 감독 오바야시 요시히코, 작곡가 히사이시 조, 대부분의 구로사와 아키라의 영화에서 스크립터를 맡았던 노가미 데루요, 오즈 야스지로 영화의 제작자인 야마노우치 시즈오, 영화배우 카가와 쿄코 등 일본의 전설적인 영화인들에 대한 2시간짜리 다큐멘터리 아카이브 제작을 돕고 있다. 이 다큐멘터리는 2021년 9월 개관하는 할리우드 영화 박물관에 보관될 예정이다. 시오마키는 2022년 월드 프리미어와 일본내 극장 배급을 목표로 여러 다큐멘터리 프로젝트를 제작 중에 있으며, 이는 세계 암벽 등반 챔피언으로 두 번 우승한 전설적인 등반가 히라야마 유지에 대한 논픽션 영화도 포함한다.

피터 쿠플로스키Peter KUPLOWSKY

Canada 토론토국제영화제, 판타스틱 페스트 / 프로그래머

프로듀서
토론토에 거주하는 피터 쿠플로스키는 영화 큐레이터이자 프로듀서, 각본가이다. 2005년부터 그는 Toronto After Dark,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리는 Fantastic Fest, 그가 Midnight Madness 섹션을 도맡는 토론토국제영화제 등 다양한 국제영화제에서 장르 영화와 아웃사이더 예술을 아우르는 커리어를 쌓아왔다. 지난 몇 년 동안 쿠플로우스키는 영화제의 프로그래머로서 전도유망한 신인 감독들의 단편 및 장편 영화 제작 및 개발에 적극적으로 지원해왔다. 그가 제작에 참여한 영화는 The Interior (2015), The Void (2016), Climate of the Hunter (2019), PG: Psycho Goreman (2020) and Agnes (2021), 그리고 시리즈 영화인 The ABCs of Death: Part 2 (2014)의 마지막 Z is for Zygote 등을 포함한다. 또한, 그는 매월 기괴한 영화를 보여주는 기획전인 Laser Blast Film Society를 공동 진행하고 있다. 이는 Toronto Royal Cinema에서 진행되며, ‘What the Film Festival’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매년 전세계의 최신 영화를 소개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잇 프로젝트 예심 심사위원

김동현KIM Donghyun

Korea (주)메리크리스마스 / 한국영화투자본부장

1999년 영화제작 및 투자 및 배급사 (주)시네마서비스에 입사하여 2009년까지 영화 배급 및 마케팅을 담당하였다. 이후 2013년까지 (주)데이지엔터테인먼트에사 영화 투자 및 배급담당 이사로 근무하였다. 이후 2019년까지 6년간 (주)인벤트스톤의 공동대표로서 영화 <고령화가족>, <경주>, <어느날>을 제작하였다. 현재 (주)메리크리스마스에서 영화사업부 본부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영화 <양자물리학>, <로망>, <승리호>를 투자 배급하였다. 

김희연Luna H.Y KIM

Korea (주)바운드엔터테인먼트 / 기획제작본부 이사

현재 서울과 로스앤젤레스에 사무소를 갖고 있는 글로벌 콘텐츠 스튜디오인 바운드엔터테인먼트에서 영화 및 시리즈의 기획/개발을 맡고 있으며, 직전 근무지인 (주)메리크리스마스에서는 시리즈물의 기획/제작 및 영화 <승리호>의 해외비즈니스를 담당하였다.  
Pablo Trapero 감독의 Leonera 및 Carancho를 공동제작 하였으며, 봉준호 감독의 <괴물>, 나홍진 감독의 <추격자>, 이창동 감독의 <시>, 김지운 감독의 <악마를 보았다>, 김성훈 감독의 <터널>, 장훈 감독의 <택시운전사>, 우민호 감독의 <내부자들>, 등 300편 이상의 한국영화를 해외세일즈/마케팅 하였다. 

김영덕Ellen Y.D. KIM

Korea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 아시아영화 담당 프로그래머

미학 및 문화기획을 전공했고 90년대 후반 문화 학교서울을 통해 영화와 인연을 맺었다. 2001년부터 4년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프로그래머로 일했다가 필름마켓, 제작사, 수입사 등에서 다양한 분야의 영화 경력을 쌓은 후 2016년 다시 영화제로 돌아와 프로그래머로 활동하고 있다. 2002년 칸영화제 주목할만한시선에 초청된 <크라이 우먼>, 2002년 타이페이영화제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하나안>(2011) 등을 제작했고 홍상수 감독의 <밤과 낮>(2008)의 프로듀서로 일했다.

남종석Jongsuk Thomas NAM

Korea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 영어권영화 담당 및 산업프로그래머

RTVF/예술학을 전공했다. 영화 <정글 스토리>(1996) 연출부를 필두로, 1997년부터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김기영 회고전 담당, 페스티벌 코디네이터, 부산 프로모션 플랜(PPP) 시니어 코디네이터 등을 맡았다. 아시아영화진흥기구(NETPAC) 사무국장을 지내고 2007년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에 합류, 현재 프로그래머 및 산업프로그램인 아시아 판타스틱영화 제작네트워크(NAFF)의 운영위원이다. 또한 인도 지오 마미 뭄바이 영화제 에프터다크 큐레이터이기도 하다.  

모은영MO Eunyoung

Korea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 한국영화 담당 프로그래머

 영화와 애니메이션 이론을 전공했다. EBS 『시네마천국』, 『애니토피아』 작가 및 『FILM2.0』, 『DBD2.0』, 『KINO』 등의 영화잡지와 일간지에 영화평론을 기고했다.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 개관에 참여해 다년간 프로그래머로 활동했다. 『청춘의 십자로』 변사공연 등 고전영화를 다양한 장르와 접합한 복합공연을 다수 기획했다. 

문새연Samantha MOON

Korea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 산업프로그램 팀장

철학과 멀티미디어를 전공하였으며 감독, 싱어송라이터, 아티스트로 활동해 왔다. 노마키, 포텐셜 아이디어 랩, 아트 샤워 등의 아티스트 그룹을 만들어 오디오 비주얼 퍼포먼스, 영상 사운드 설치, 융복합 전시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전시를 기획해왔다.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등에서 일했다.

박진형Jin PARK

Korea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 유럽 외 기타 서구권영화 담당 프로그래머

신문방송학 및 영상이론을 전공했다. 『KINO』, 『FILM2.0』, 『스크린』 등 영화 전문지에서 평론가로 활동했다. 서울환경영화제 프로그래머를 시작으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등 국내 유수의 영화제에서 프로그래머 및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엄용훈EOM Yonghoon

Korea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 사무국장

삼거리픽쳐스 / 대표
㈜엘제이필름 상무이사로 영화계에 입문해 ㈜프라임엔터테인먼트 상무이사, NOA엔터테인먼트(현 판타지오) 부사장, ㈜리틀빅픽쳐스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삼거리픽쳐스의 대표이다. 또한 서울시 영상산업진흥위원회 부위원장, ㈔한국영화제작가협회 부회장, 영화진흥위원회 ‘공정환경조성특별위원회’ 위원, 경기영상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도가니>(2011), <러브픽션>(2012),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2014)을 제작했으며, 20여 편의 영화 작업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