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아시아

‘메이드 인 아시아’는 할리우드를 제치고 세계 최대 영화시장이 된 아시아 영화산업의 핵심을 진단하고 네트워크 강화와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 출범했다. ‘메이드 인 아시아’는 12개국(한국, 중국, 일본, 대만, 홍콩,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인도)의 박스오피스 차트와 영화산업 동향, 각국을 대표하는 감독 혹은 프로듀서의 인터뷰를 담은 영화산업백서를 온라인으로 발간하여 배포한다. 더불어, 7개국의 영화산업 관계자와 프로듀서들이 참여한 ‘메이드 인 아시아’ 온라인 패널 토크를 통해 전 세계적 팬데믹이 2020년도 아시아 영화 산업 전반에 미친 타격을 살펴보고, 팬데믹 극복을 위한 아시아 영화산업의 방향성과 해결책을 논한다.

명       칭 메이드 인 아시아 Made in Asia
프로그램
  • 1. 메이드 인 아시아 영화산업백서
  • 2. 메이드 인 아시아 온라인 패널 토크
영화산업백서 국가 한국, 중국, 일본, 대만, 홍콩,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인도(볼리우드 / 타밀 / 말라얄람)
패널 토크
참여국가
한국, 중국,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싱가포르, 일본

패널토크

패널 토크
모더레이터
국적 소속 및 직함
남종석
Jongsuk Thomas NAM
한국
Korea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영어권영화 담당 및 산업프로그래머
문새연
Samantha MOON
한국
Korea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산업프로그램 팀장
패널 토크
참가자
국적 소속 및 직함
신철
SHIN Chul
한국
Korea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집행위원장 / 프로듀서
왕 야오
WANG Yao
중국
China
연구원 / 영화제 프로그램 자문위원
시깃 프라보우
Sigit PRABOWO
인도네시아
Indonesia
모바일 앱 Cinepoint 창업자
돈사론 꼬빗바닛차
Donsaron KOVITVANITCHA
태국
Thailand
프로듀서 / 저널리스트
보이 빌라산타
Boy VILLASANTA
필리핀
Philippines
저널리스트 /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자
실비아 웡
Silvia WONG
싱가포르
Singapore
스크린 인터내셔널 저널리스트 / 프로듀서
시오마키 유코
SHIOMAKI Yuko
일본
Japan
Pictures Dept, Co., Ltd. 대표 / 프로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