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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마이 마더스 스킨In My Mother’s Skin

인 마이 마더스 스킨In My Mother’s Skin

국       가 필리핀
감       독 케네스 다가탄
프로듀서 비앙카 발부에나 리우, 브래들리 리우
작       가 케네스 다가탄
제  작  사 Epicmedia Productions, Inc.
제작사양 DCP | 컬러 | 90min
장       르 호러

시놉시스

1946년. 필리핀 군대의 한 장군은 투항을 거부한 채 남아 있는 일본 군인들을 찾기 위해 시골의 오래된 저택에 가족을 남기고 떠난다. 그의 10살 난 딸 탈라는 요정과 친구가 되고, 요정은 그녀에게 아픈 엄마를 낫게 해줄 마법 열매를 선물한다. 단, 해가 지고 난 후에만 먹을 수 있다는 조건과 함께 말이다. 엄마의 아픈 모습에 당황한 탈라는 요정의 규칙을 지키지 않게 되고, 인간의 인육에 굶주린 생명체가 엄마의 몸 속으로 들어가게 되어, 엄마를 서서히 변화시키기 시작한다. 어느 날 장군이 총에 맞자, 절박한 한 군인이 자신의 부대를 버리고 이 기회를 잡아 유명한 일본 군대의 야마시타 보물 은신처라고 알려진 장군의 저택을 습격한다.

감독

케네스 다가탄
케네스 다가탄 감독은 마닐라에 기반을 둔 작가이자 감독이다. 다가탄 감독의 원래 고향은 세부이며, 2015 시네말라야 독립영화제에 단편 영화 Sanctissima를 최초 상영하며 영화계에 첫 발을 내딛었다. 그가 각본, 감독을 맡은 장편 영화 데뷔작 <마>(2018)는 2018 시네마 원 오리지널 영화제에서 전세계 첫 상영 및 2019 뉴욕 아시안 영화제에서 국제적으로 최초 상영 후, 필리핀에서 흥행에 크게 성공했다. 그는 NAFF 환상영화학교에 참가했다.

프로듀서

비앙카 발부에나 리우
비앙카 발부에나 리우는 프로듀서이자, 작가이며, Epicmedia Productions의 CEO이다. 그녀의 회사는 30편이 넘는 장편 영화를 제작했으며, 이 중 2009 베니스영화제 미래의 사자상과 오리종티 상을 수상한 페페 디옥노 감독의 <크래쉬>(2009)와 2016 베를린영화제 은곰상을 수상한 라브 디아즈 감독의 <슬픈 미스터리를 위한 자장가>(2016)가 가장 유명한 작품이다.
그녀는 2018년 AFC 네트워크의 올해의 프로듀서 상을 수상했으며, 아시아태평양 영화에 기여한 APSA FIAPF 공로상의 최연소 수상자이다.
 
 
브래들리 리우
브래들리 리우는 <묘지의 노래>(2016)(베니스 비평가 주간) 및 <모텔 아카시아>(2019) (도쿄 국제영화제)의 프로듀서이다. 제라르도 칼라구이 감독의 <긴 머리 그녀들의 밤 외출>(2017), 라브 디아즈의 안티 뮤지컬 『악마의 계절』(2018)(베를린영화제 주요 경쟁부문) 및 라브 디아즈 감독의 매우 기대되는 갱스터 느와르 영화 When The Waves Are Gone (필리핀, 프랑스, 포르투갈, 싱가폴, 덴마크 공동 제작)을 현재 제작 중이다.
 

제작사 프로필

​Epicmedia는 2011년 설립된 마닐라에 기반을 둔 제작사이다. 필리핀 독립 영화 박스오피스 역사 상 가장 높은 흥행 수익을 낸 <타다나의 모든 것>(2014)과 라브 디아즈 감독의 베를린영화제 은곰상을 수상한 <슬픈 미스터리를 위한 자장가>(2016) 및 2018 베를린영화제 주요 경쟁 뮤지컬 부문 <악마의 계절>의 제작사로 널리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