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판타스틱: 단편 3

가슴이 터질 것만 같아!

MY HEART IS GOING TO EXPLODE!

정인혁|Korea|2023|20min |World Premiere |15+

코드 상영 시간 상영관 등급 GV 찜하기
230 6/30  17:00 - 18:23 CGV소풍 11관 15 GV 찜하기 아이콘
614 7/4  13:30 - 14:53 CGV소풍 4관 15 GV 찜하기 아이콘
808 7/6  11:00 - 12:23 CGV소풍 9관 15 찜하기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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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 7/4  13:30 - 14:53CGV소풍 4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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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노트

가스라이팅으로 점철된 연애를 마친 수진은 마음을 다 잡기도 전에 문정 때문에 마음이 복잡하다. 전날 술을 먹다가 눈이 맞아 문정과 자게 되었는데, 문정의 몸은 빛이 났다. 그러니까 말 그대로 초록 빛이 뿜어져 나왔다. 친구들은 정신을 못 차리는 수진을 나무라지만, 학교 위로 출현한 UFO로 인해 그들의 가슴이 하나 둘 터져버린다.

프로그램 노트

가스라이팅으로 점철된 연애를 마친 수진은 전날 밤 술기운에 함께 잠을 잔 초록빛의 소녀 때문에 마음이 복잡하다. 각종 B급 유머와 클리셰를 버무려 만들어진 난장판 속에서도 수진은 사랑에 진심이다. 복잡함 속에서도 길을 잃지 않고 정말로 가슴도 빵빵 터트리며 질주하는 SF 액션 로맨스 외계인 침공 블록버스터. (염지호)

감독

정인혁

정인혁
JUNG Inhyuk

1997년생. 한국애니메이션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서 영화연출을 전공했다. 비주류인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를 B급 유머와 다양한 영화기법들로 섞어 뭐라 정의하기 힘든 장르로 만들어낸 단편영화들로 열광적인 팬층을 모았다. 호러영화의 클리셰를 뒤집은 퀴어/귀신영화 <냉장고 속의 아빠>는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 부천판타스틱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2019년작 <틴더시대 사랑>도 미쟝센단편영화제, 호놀룰루레인보우영화제 등 다수의 국내외 영화제에 초청되어 열렬한 반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