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아시아 2023

‘메이드 인 아시아’ 포럼은 아시아 각국의 영화 산업의 키플레이어와 정책결정자들이 모이는 장으로서, 당면한 공통된 위기와 기회를 집중적으로 논의합니다.

포럼은 해마다 적합한 의제를 바탕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국가의 영화인들이 시장의 상황 변화에 적응하여 자국영화를 지켜나가는 노력과 전략에 대한 이해가 가능하고 새로운 시각과 비전을 나누는 기회가 됩니다.

일 시

6월 30일 (금)

장 소

고려호텔 크리스탈룸 (4층)

1부 10:00 ~ 12:00

한국영화제작가협회 공동주최

한일 영화산업 포럼 :
엔데믹 시대의 한일 영화산업, 진단과 해법

한국영화산업은 엔데믹 시대로 접어든 2023년 현재 여전히 코로나 이전 시대의 극장 관객수가 회복되지 않고 이로 인해 불황과 침체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한국영화 산업에 대한 위기의식이 불거지고 있다. 한국영화와 비슷하면서도 차이가 있는 일본 영화 산업은 팬데믹과 엔데믹 기간에 어떠한 위기를 겪고 또 극복방안을 모색하고 있는지, 그 어느 때보다도 진단과 해법이 필요한 시기에 한국과 일본영화 산업을 비교, 토론하는 기회를 갖고자 한다.

모더레이터 국적 소속 및 직함
최낙용 한국 영화 제작자
포럼참가자 국적 소속 및 직함
김병인 한국 한국시나리오작가조합 대표
우스이 신노스케 일본 도호 소속 프로듀서
이봉우 한국 SUMOMO 대표
이은 한국 한국영화제작가협회 대표
장원석 한국 <범죄도시> 제작사
비에이 엔터테인먼트 대표
츠지모토 타마코 일본 TBS 소속 프로듀서
하시모토 케이이치 일본 TOEI 소속 프로듀서
후카다 코지 일본 영화감독

2부 14:00 ~ 15:30

아시아영화산업포럼 :
아시아 영화산업의 미래

최근 가장 활발한 진흥정책을 펴고 있는 인도네시아와 대만의 지원펀드, 진흥정책 및 공동제작 등에 대해서 관계자가 참여하여 직접 발표한다. 새로이 메이드 인 아시아에 참여하게 된 중앙아시아 및 몽골리아의 영화산업과 정책에 대해서 경청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를 제공한다.

모더레이터 국적 소속 및 직함
패트릭 프레이터 영국 버라이어티 아시아
에디터
포럼참가자 국적 소속 및 직함
비비안 이드리스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필름보드
부위원장
조이스 탕 대만 대만콘텐츠진흥원 콘텐츠 랩 매니저
쵸고바야르
남스라이
몽골 필름브릿지 CEO
헬렌 허그 카자흐스탄 유라시안 필름 마켓 공동설립자, 위원장

3부 16:00 ~ 17:30

영화진흥위원회 공동주최

아시아가 아시아를 만나다 : 아시아영화 협업 활성화

이 포럼은 지난 5월 칸영화제에서 아시아 7개국(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몽골, 필리핀, 싱가포 르, 대만) 간 협력을 도모하며 야심차게 출범한 영화 네트워크 '아시아영화연대기구Asian Film Alliance Network(AFAN)'의 후속편으로, 아시아 국가 간 공동제작, 협력 등 영화 협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제안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모더레이터 국적 소속 및 직함
김영덕 한국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
포럼참가자 국적 소속 및 직함
로나 티 말레이시아 영화제작자 겸 큐레이터
박기용 한국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비비안 이드리스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필름보드 부위원장
제니퍼 자오 대만 타이페이 영상 위원회
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