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고 라운드

이소룡-들

Enter the Clones of Bruce

데이비드 그레고리|USA|2023|93min |International Premiere |15+

코드 상영 시간 상영관 등급 GV 찜하기
314 7/1  14:00 - 15:33 부천시청 판타스틱큐브 15 GV 찜하기 아이콘
503 7/3  10:30 - 12:03 한국만화박물관 15 찜하기 아이콘
738 7/5  20:00 - 21:33 CGV소풍 10관 15 찜하기 아이콘
314 7/1  14:00 - 15:33부천시청 판타스틱큐브
15  GV
503 7/3  10:30 - 12:03한국만화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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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8 7/5  20:00 - 21:33CGV소풍 10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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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노트

이소룡은 1974년 세상을 떠나기 전 오직 네 편의 영화만을 남겼고지만, 홍콩에서는 이소룡의 모습을 한 가짜 배우들이 출연한 공인되지 않은 그의 전기영화 뿐만 아니라, 그의 오리지널 영화의 전편, 후속편 그리고 스핀오프작들이 수없이 제작되기 시작했다. 향후 10년 간 수많은 이소룡들이 세계 영화시장에 등장한다. 데이비드 그레고리는 이 독특한 70년대의 현상을 배우와 프로듀서 그리고 감독들의 인터뷰를 통해 탐구하며, 영화 역사상 가장 기이한 장르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프로그램 노트

에너지와 위트가 넘치며, 유익하고 유쾌한 이 다큐멘터리는 이소룡의 작품과 그의 유산, 특히 ‘이소룡-들’에 대해 자세히 다룬다. 〈텍사스 전기톱 학살: 충격적인 진실〉를 포함해 100편 이상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데이비드 그레고리 감독의 연출로, 이소룡의 생애를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해 ‘이소룡-들’과 하위장르 영화, 승인되지 않은 그의 전기영화와 속편을 탐구하는 잘 짜여진 구성의 영화다. 무허가 촬영부터 저작권 침해까지 1970년대와 1980년대 혼란스러웠던 홍콩 영화 제작 환경을 보여주며 아카이브 영상과 ‘이소룡-들’, 그리고 감독과 프로듀서, 전문가들과의 인터뷰가 풍부히 담겨 있어 홍콩 영화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꼭 보아야 할 작품이다. (제이슨 베셔베이스)

감독

데이비드 그레고리

데이비드 그레고리
David GREGORY

프로듀서이자 감독인 데이비드 그레고리는 2000년에 배급사인 블루 언더그라운드를 공동 창립하고 이를 통해 처음으로 장편 다큐멘터리인 < Texas Chain Saw Massacre – The Shocking Truth >(2000)를 제작했다. 그 후에도 100편 이상의 다큐멘터리와 단편을 연출하며 제작과 편집을 맡아오곤 했다. IFC가 제작한 < The Spaghetti West >(2005)와 같은 장편 다큐멘터리에도 참여했다. 그가 공동 각본 및 편집도 맡은 <플레이그 타운>(2008) 으로 장편 극영화 연출 데뷔를 하였다.

크레딧

Producer Frank DJENG, Vivian WONG, Michael WORTH
Cinematographer Jim KUNZ
Editor Douglas BUCK
Music Mark RASKIN
Cast Bruce LE, Bruce LI, Bruce LI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