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레날린 라이드

히스패닉 호러 스토리

Satanic Hispanics

마이크 멘데즈 , 데미안 루냐 , 에두아르도 산체스 , 지지 사울 게레로 , 알레한드로 브루게스|USA, Mexico, Argentina|2022|112min |Asian Premiere |18+

코드 상영 시간 상영관 등급 GV 찜하기
211 6/30  13:30 - 15:22 부천시청 어울마당 18 찜하기 아이콘
605 7/4  10:30 - 12:22 CGV소풍 5관 18 찜하기 아이콘
211 6/30  13:30 - 15:22부천시청 어울마당
18
605 7/4  10:30 - 12:22CGV소풍 5관
18

한국영화를 제외한 모든 상영작에는 한글 자막이 제공됩니다.

표시 작품은 영어자막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프로그램 노트

<히스패닉 호러 스토리>(2022)는 호러 장르를 선도하는 라틴 감독들의 단편 영화 다섯 편을 모은 작품이다. 엘 파소의 한 집에 경찰들이 들이닥치고, 라틴인들의 시체가 가득한 가운데 ‘여행자’로 알려진 한 생존자를 발견한다. 경찰 조사에서 그는 이 땅이 마법으로 가득하고, 그가 지구상에서 오랫동안 마주친 공포, 다른 세계로의 문, 신적인 생명체, 악마 그리고 영생에 대해 이야기한다.

프로그램 노트

수상한 집을 급습한 경찰들은 여러 구의 시체들로 가득한 방에서 사슬에 묶인 한 남자를 발견한다. 조사를 받으면서 스스로를 ‘여행자’라고 부르는 남자는 자신을 풀어주지 않으면 곧 끔찍한 일들이 일어날 것이라 말하며, 귀신 씐 집에 사는 루빅 큐브 마스터의 이야기, 핼러윈 데이에 외출한 뱀파이어 이야기, 정의를 찾아 변신하는 마녀 이야기, 전 배우자의 방문으로 인한 저주 등 환상적인 이야기들을 늘어놓는다. <히스패닉 호러 스토리> 는 최근 소개된 호러 앤솔로지 중 가장 훌륭한 작품 중 하나로, 다섯 명의 라틴계 감독들이 연출한, 호러 장르 팬들을 만족시킬 다섯 이야기를 모아놓았다. 각각의 이야기들은 서스펜스를 잘 쌓으며 전개되고, 다크 유머와 오싹한 스릴의 균형 역시 잘 잡혀 있다. 마지막 에피소드가 끝날 때쯤이면, 에프렌 라미레즈가 연기한 ‘여행자’의 캐릭터를 끝까지 남겨둔 필요성이 납득된다. (남종석)

감독

마이크 멘데즈

마이크 멘데즈
Mike MENDEZ

마이크 멘데즈의 데뷔작 < Killers >(1996)와 호러 코미디 <콘벤트>(2000)는 선댄스 영화제에 초청되었다. 이후 그는 <그레이브댄서>(2006), <빅 애스 스파이더>(2013), <돈 킬 잇: 악마사냥꾼>(2016) 등 8편의 장편을 연출했으며 <테일즈 오브 할로윈>(2015)를 프로듀싱했다.
데미안 루냐

데미안 루냐
Demián RUGNA

1979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출생한 데미안 루냐는 판타스틱 장르를 전문으로 하는 시나리오 작가이자 감독이다. IUNA에서 연기를 전공했고, 5편의 장편 영화 < The Last Getaway >(2007), < Cursed Bastards >(2011), < You Don’t Know Who You’re Talking To >(2016), <나이트 테러>(2017), < when evil lurks >(2023) 를 연출했다.
에두아르도 산체스

에두아르도 산체스
Eduardo SANCHEZ

에두아르도 산체스는 1968년 쿠바에서 출생했다. 몽고메리 대학에서 TV를 전공했고 플로리다에서 영화를 전공했다. <블레어 위치 시리즈>(1999)를 공동 집필, 공동 연출하였다. 그는 다수의 독립영화를 연출 한 뒤 TV로 무대를 옮겼으며 BBC 아메리카 시리즈 <인트루더스>(2014)를 연출했다.
지지 사울 게레로

지지 사울 게레로
Gigi SAUL GUERRERO

멕시코 출신 감독이자 배우인 지지 사울 게레로는 암스테르담 이매진 영화제에서 < Culture Shock >(2019)로 베스트 프라임타임 영화상을 수상했다. 애니메이션 <슈퍼몬스터>(2017)와 < Super Natural Academy >(2022)의 주연 역에 목소리 출연하였고, 장르영화계에서 잘 알려진 호러 단편 < El Gigante >(2014)을 연출했다.
알레한드로 브루게스

알레한드로 브루게스
Alejandro BRUGUES

알레한드로 브루게스는 연출과 각본을 겸한 <후안 오브 더 데드>(2011)로 스페인 고야상에서 스페인어 외국 영화상을 수상한 이후로 호러 장르에서 떠오르는 감독이 되었다. 그는 각각의 단편영화 들로 이루어진 영화 (2014)와 <나이트메어 시네마>(2018)에서 뛰어난 작품들을 연출했다.

크레딧

Producer Patrick EWALD, Mike MENDEZ, Alejandro BRUGUES
Screenplay Alejandro MENDEZ, Demian RUGNA, Lino K. VILLA
Cinematographer Luke BRAMLEY, Matthias SCHUBERT
Editor Mike MENDEZ, Leandro VITULLO
Production Design Daniela MEDEIROS
Cast Efren RAMIREZ, Greg GRUNBERG, Jonah Ray RODRIG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