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초이스: 단편 1

데드 엔더즈

Dead Enders

피델 루이즈-힐리, 타일러 워커|USA|2023|13min |Asian Premiere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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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 6/30  20:00 - 22:00 CGV소풍 8관 15 GV 찜하기 아이콘
619 7/4  14:00 - 16:00 CGV소풍 10관 15 찜하기 아이콘
810 7/6  11:00 - 13:00 CGV소풍 11관 15 찜하기 아이콘
235 6/30  20:00 - 22:00CGV소풍 8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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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노트

목적없이 권태롭게 살아가는 주유소 직원 마야. 매일 매니저와 실랑이를 벌이고 야간 근무 후 맥주 할인을 받는 것 외에는 딱히 관심이 없다. 어느 날, 무분별한 석유 시추로 인해 정신을 조종하는 괴상한 기생충이 풀려나고, 마야는 선반에 물건을 채우는 것 그 이상의 인생의 가치를 깨닫게 된다.

프로그램 노트

주유소에서 별다른 의욕 없이 일하던 마야는 근처 석유굴착장의 무리한 채굴로 인해 출몰한 기생 괴물들의 공격을 받게 된다. 이 작품은 〈에이리언〉이 떠오를 만큼 조악하게 만들어진 크리쳐와 비정상적인 캐릭터들로 B급 정서를 제대로 느끼게 해주는 동시에, 지구의 자원을 무차별적으로 소비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와 삶의 태도에 대한 메시지까지 전한다. (지세연)

감독

피델 루이즈-힐리, 타일러 워커

피델 루이즈-힐리, 타일러 워커
Fidel RUIZ-HEALY, Tyler WALKER

피델 루이즈-힐리는 텍사스의 산안토니오, 타일러 워커는 펜실베이니아 벅스 카운티 출신이며 여러 수상 경력에 빛나는 작가이자 감독이다. 둘은 뉴욕대학교에서 만난 후, 영화, 뮤직비디오, 광고 작업 등을 함께했다. 이들이 19살에 제작한 장편 데뷔작 < The Homefront >(2014)로 US in Progress Poland finishing festival에서 최우수 후반작업상을 수상하였고 전세계 여러 영화제와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에서 상영되었다. 최근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