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BIFAN x wavve 온라인 상영 단편

살아있는 성기들의 밤

Night of the Living Dicks

Finland, Denmark|2021|20min |Asian Premiere |

  • 성기노출
  • 블랙 코미디

시놉시스

여자들에게 성기 사진을 보내는 남자들의 행위가 토론의 주제로 부쳐진다. 패널로 참석한 벤라는 남자들의 본모습을 보여주는 특별한 안경을 갖게 되고, 이를 들킨 남자들은 벤라를 뒤쫓기 시작한다. 몰지각한 관습을 꼬집은 단편 <헬싱키 맨스플레인 대학살>로 22회 BIFAN 작품상을 수상한 감독의 신작. 성기괴물이라는 과장된 설정을 통해 전통적이고 이분법적인 젠더 의식을 유머러스하게 해부한다.

감독

일리아 라우치

일리아 라우치
Ilja RAUTSI

1979년 핀란드 출생. 2018년 첫 연출한 단편 <헬싱키 맨스플레인 대학살>로 전 세계 100여 개 영화제에 초청받았고, 부천 초이스 단편 작품상을 비롯한 14개의 상을 수상했다. 현재 호러 코미디 장편을 연출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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