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시네마와 함께 하는 중국영화특별전: 중국 장르영화의 부흥

범죄현장

A Witness Out of the Blue

Hong Kong, China|2019 |104min |Korean Premiere |

  • 동물
  • 범죄/느와르
  • 액션
코드 상영 시간 상영관 등급 GV 티켓예매 찜하기
405 7/13  11:00 CGV소풍 8관 12
611 7/15  13:30 CGV소풍 4관 12
405 7/13  11:00CGV소풍 8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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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 7/15  13:30CGV소풍 4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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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노트

마음약한 람형사(루이스청/장계총)는 길냥이들을 돌보느라 빚을 지고 빚쟁이에게 쫓긴다. 한 사내의 시체가 발견되고, 현장을 목격한 말하는 앵무새는 결정적인 증거로 람형사에게 맡겨 진다. 사망자는 3개월전 일어난 보석상강도사건의 가담자이며, 강도사건 주모자인 션웡(루이스쿠/고천락)은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쫓기게 된다. 카리스마가 1도 없는 람형사지만 나름의 촉이 있는 그는, 웡이 아니라 상사 입사오칭 반장(필립컹/강호문)을 의심하는데.... <소림축구>를 비롯 주성치와 두기봉 감독의 각본가로서 수많은 작품을 함께 하고, 감독으로서 현대적 웨스턴에서 뮤지컬까지 다양한 장르를 시도해 온 풍지강 감독이 스릴러에 도전했다. 고정된 선악구도가 아닌 선악이 순환되는 구도,  스테레오타입을 벗어던진 참신한 앙상블 캐릭터, 범죄스릴러에 멜로드라마적 심리극이 배합된 스토리가 매력적인 작품. (김영덕) 

감독

풍지강

풍지강
FUNG Chih Chiang

​홍콩 출신 영화감독이자 각본가. <소림축구>(2001), <서유기: 모험의 시작>(2013), <미인어>(2016) 등의 각본을 썼으며, <미인어>는 2017 홍콩영화금장상 각본상 후보에 올랐다. 2012년 <헌홍>으로 감독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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