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

NAFF는 공정하고 엄중한 시상작의 선정을 위하여 영화 각계의 저명한 인사들을 심사위원으로 모셔 심사를 진행한다. NAFF심사위원은 NAFF 선정작의 감독 및 프로듀서와 개별 프로젝트 미팅을 통해 출품작을 심사하고 우수 프로젝트를 선정하여 현금 제작지원상과 후반작업지원상을 시상한다.

잇 프로젝트 본심 심사위원

서영주SUH Youngjoo

Korea
㈜화인컷 / 대표

1998년 일신창투 내의 한국영상투자배급사업부에서 해외배급 담당을 시작으로 2000년 씨네클릭아시아 설립 및 2008년 해외배급사 ㈜화인컷을 설립한 서영주 대표는 20여년간 200여편의 다양한 한국영화 및 해외 합작영화들의 제작, 투자, 해외배급을 진행해 왔다. 대표작으로는 이창동 감독의 <버닝>,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 봉준호 감독의 <괴물>, 김지운 감독의 <악마를 보았다>, 나홍진 감독의 <추격자>, 홍상수 감독의 <다른 나라에서>, 김기덕 감독의 <피에타>, 최근 칸느 2020 오피셜 초청장인 임상수 감독의 <헤븐>에 이르기까지 전세계 세일즈 활로 개척 뿐 아닌 베를린, 칸느, 베니스 등 유수 영화제를 통해 수상 및 영화의 해외마케팅을 진행해 오고 있다. 또한, 서영주 대표는 공동 프로듀서로서 제작에도 참여해, 한국-아르헨티나 공동제작인 Pablo Trapero 감독의 <라이온스덴>(Lion’s Den), <카란초>(Carancho)등의 작품들을 칸느영화제 경쟁부문 등에 진출시키기도 하였으며, 연상호 감독의 애니메이션 <서울역> 에도 공동제작으로 참여하였다.
또한, 화인컷은 2014년 배우매니지먼트 부문인 Finecut Entertainment 및 한국 최초 작가에이전시인 WAF(Writers of Finecut)등 사업부문을 2014년에 설립하여 현재 29명의 소속 작가가 국내외 프로젝의 집필 활동을 벌이고 있다. 현재, 화인컷은 자체 오리지널 IP 및 다양한 판권들을 확보하며 영화와 드라마 제작을 위한 프로덕션을 진행중이다.

김병인KIM Byungin

Korea
한국시나리오작가조합 / 대표

김병인은 2018년부터 현재까지 한국시나리오작가조합의 대표이며, 강제규 감독의 <마이웨이> 원작 시나리오를 집필했다. 해당 시나리오를 베이스로 한 소설 <디데이>의 저자이기도 하다. 또한, 일신창업투자와 대성창업투자에서 영화펀드를 운용하며 27편의 한국영화에 투자했으며, CJ ENM의 해외사업본부에서 미주지역 공동제작투자팀 부장을 역임했다. 추계예술대학 영상시나리오학과 겸임교수로 시나리오기획에 대해 가르쳤다.

강명찬KANG Myungchan

Korea
㈜퍼팩트스톰필름 / 대표

국내외를 아우르는 장편영화 프로듀서. 2001년 <버스, 정류장>을 시작으로 20년째 영화계에 종사하며 <집으로 가는 길> <쎄시봉> <싱글 라이더> <백두산> <클로젯> 등을 거쳤다. 영화 뿐 아니라 <태양의 후예> <푸른 바다의 전설> 등 TV 드라마의 해외 프로덕션을 담당하며 해외 촬영 및 협업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4년 영화 제작사 퍼펙트스톰필름을 설립, 탄탄한 국내외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며 기획개발과 투자 유치부터 영화 제작 전반을 책임지고 있다.

잇 프로젝트 예심 심사위원

조희영Joyce Heeyoung CHO

Korea
부산아시아영화학교 국제영화비즈니스아카데미 / 교수

조희영은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프로듀싱 과정 전공 후 (주)팔레트 픽쳐스의 전신인 (주)호시탐탐에서 영화 <모비딕>(2011) 등의 기획개발에 참여했고, CJ CGV(주) 프로그램팀에서 다양성영화 프로그래밍과 '무비꼴라쥬(아트하우스 전신)' 브랜드 관리를 총괄하였으며, CJ E&M(주) 영화사업부문 투자팀에서 투자기획, 제작관리 및 출자조합 투자유치를 담당했다. 이후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주)에서 영화, 드라마, 공연 등의 부분투자 및 사후관리를 담당했고 클라이브 오웬, 모건 프리먼 주연의 한미일 공동제작영화 <제 7 기사단>(2015)에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현재는 부산아시아영화학교 국제영화비즈니스아카데미에 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형준Jonathan KIM

Korea
한맥문화 / 대표

김형준은 1977년에 도미, 미국 USC에서 재정학 전공. 귀국 후 ㈜한맥영화 대표, CJ E&M의 상임고문을 거쳐 2013년 ㈜한맥문화 설립, 현재 ㈜한맥영화 대표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1989년부터 현재까지 30여편에 가까운 영화를 제작 또는 공동제작하였으며 한국영화제작가협회 회장, 한국영화아카데미 초빙교수 등을 역임하였고, 현, 한일문화교류회의 위원, 전주영상위 감사, 홍콩-아시아 필름 파이낸싱포럼 자문위원 활동을 수행하며 영화제작과 함께 해외에서 한류강연 및 한국문화 소개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김영KIM Young

Korea
미루픽쳐스 / 프로듀서

미루픽처스의 프로듀서인 김영은 김지운 감독의 <장화, 홍련>에서 Co-Producer로 일하였고, 봉준호 감독 김태용 감독 등 20명 감독들의 단편 옴니버스 <이공>프로젝트에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하였다. 쇼박스의 자회사였던 모션101에서 기획2팀장 / 프로듀서로 일한 바 있고, 한국영화아카데미 장편과정 (현 KAFA+)에서 총괄프로듀서로 독립예술 장편영화의 기획제작과 마케팅배급을 맡은 바 있다. 이후 CJ CGV에서 무비꼴라쥬 (아트하우스 전신) 팀장을 역임했고, CJ CGV America, LA에 소속되어 CJ E&M US의 상영 부문 팀장으로 재직하였다. 한국영화 프로젝트의 기획과 향후 제작을 준비 중에 있고, 국제공동제작 프로젝트도 개발 중이다. 또한 기술 기반의 S3D, 스크린엑스, VR 등의 다양한 방식의 콘텐츠 개발과 제작에 참여한 바 있다. 

김성은Kini S. KIM

조커스 필름 아시아 / The Jokers Films Asia

<박쥐>, 봉준호 감독의 <살인의 추억>, <마더>, <설국열차>, 이창동 감독의 <밀양>, 김지운 감독의 <달콤한 인생>,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 놈> 등 한국을 대표하는 감독들의 대표작들을 포함한 다수 한국 영화들의 해외 주요 영화제 출품과 해외 배급 및 세일즈를 총괄하였다.  2010년 부터는 미국,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지역에 한국영화 해외직배업무와 현지 로컬영화 프로젝트 제작을 담당하여, 인도네시아 조코 안와르 감독의 2015 베니스 영화제 초청작 ‘내 마음의 복제’의 프로듀서로 참여하고,  <수상한 그녀>의 아시아 지역별 로컬 리메이크 프로젝트들을 진행하였다.  2017년 시드니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과 SEAFIC 2017 프로젝트 심사위원이었으며,  2018년 부산영화제 ACF 선정 및 운영위원을 역임하였다.  2017년부터 현재까지 프랑스 ‘조커스 필름’와 ‘라 라비아’의 아시아 지역 대표이며, 현재 숭실대학교 겸임교수, 한국종합예술학교 영상원에 출강중이다.  2019년에는 봉준호 감독의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과 2020년 美 아카데미영화제 주요부문 수상작  <기생충 >의 해외사업 컨설턴트를 역임한 바 있다.

판타스틱7 심사위원

이선미LEE Sunmi

Korea
청년필름 / Generation Blue Films

1991년 7개 대학의 재학생들로 구성된 독립영화 창작집단 ‘영화제작소 청년’을 창립하여 학생운동을 하는 아들과 어머니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어머니, 당신의 아들’을 제작, 상영하였다. 2000년 ‘영화제작소 청년’의 창작자들로 구성된 상업영화 제작사인 ‘청년필름’의 창립 멤버로 참여하여 창립작인 <와니와 준하>(2001.김용균 감독)의 프로듀서를 맡으면서 청년필름의 역사는 시작되었다. 이후 <귀여워>(2004. 김수현 감독, <후회하지 않아>(2006. 이송희일 감독), <올드미스다이어리 극장판>(2006. 김석윤 감독)의 프로듀서를 거쳐 2008년 이송희일 감독의 <탈주>를 시작으로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2012. 김조광수 감독)의 제작전반을 총괄하였고, 이후 상업적 흥행에 성공한 시리즈물인 <조선명탐정1,2,3>의 제작을 담당하였다

전려경Lucy Roykyoung CHUN

Korea
제작사 환상의 빛 / 대표

한국의 중견영화제작사 씨네2000에 입사하면서 영화를 시작하였다. < 미술관 옆 동물원 >(1998. 이정향 감독), < 마요네즈 >(1999. 윤인호 감독), <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1999. 김태용 민규동 감독), < 인터뷰 >(2000. 변혁 감독) 등의 영화에 참여하면서 유수한 감독과 배우, 스탭들과 함께 작업하였고, 이를 통해 기획 및 마케팅, 홍보 등 영화의 다양한 영역을 경험하고 익혔다. 2001년부터 2년간 씨네2000의 기획실장을 역임하면서 <서프라이즈 >(2002. 김진성 감독), <중독>(2002. 박영훈 감독)의 기획과 마케팅을 총괄하였으며, <돌려차기>(2003) 라인 프로듀서의 경험을 통해 그 영역을 현장으로 넓혔다. <여고괴담 4: 목소리 >(2005. 최익환 감독)를 통해 프로듀서로 데뷔한 뒤, < 체포왕 >(2011. 임찬익 감독), < 더 테러 라이브>(2013. 김병우 감독)를 기획하고 프로듀스하였다. 이 외에도 <열병 : 원 나잇 스탠드>(2009. 민용근 감독), <이빨 두 개 : 시선 너머>(2010. 강이관 감독), <유언 라이브: 숏! 숏! 숏! 황금시대>(2009. 최익환 감독) 등 유망한 젊은 감독들의 중단편 영화에 프로듀서로 참여하였으며, 2013년 여성영화인모임(WIFK)에서 ‘올해의 프로듀서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제작사 『환상의 빛』의 대표로 새로운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신원선SHIN Wonson

Korea
한맥문화사 / 컨설턴트

한국의 한맥문화 그룹 중국어권을 제외한 공동제작 및 리메이크 판권소싱의 컨설턴트이며, 2017년엔 제작사 위드윈 필름의 리메이크판권소싱을 담당했었다. 
그 전에는 CJ E&M에서 파라마운트 픽쳐스,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기타 해외 영화들의 마케팅과 수입/배급 업무를 수행하는 해외영화마케팅팀소속으로 국내시장에 대한 지식을 쌓았고, 그 후, 해외영업팀에서 CJ E&M의 국내영화들의 국제영화제 전략을 담당하면서, 국제영화제 업무와 더불어 바이어대상 마케팅과 프레스 대상 PR업무를 진행하였다.  해외영화의 국내마케팅과 배급 그리고 국내영화의 해외마케팅과 배급에 대한 지식을 쌓고 미주투자배급팀에 합류해서 신작검토 및 해외리메이크판권 관련 업무를 진행하였었고 현재는 그 다양한 경험들을 토대로 여러 국가들의 해외프로젝트들의 공동제작과 영화제전략을 컨설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