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구성

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

정지영(영화감독)

불문학을 전공했다. 1982년 영화감독으로 데뷔해 <남부군>(1990) <하얀전쟁>(1992) <헐리우드 키드의 생애>(1994) <부러진 화살>(2011) <남영동1985>(2012) <블랙머니>(2019) 등 30여 편을 연출/제작했다. 스크린쿼터 사수 및 영비법 개정 작업 등에 앞장섰다. 강직하고 온화한 성품으로 많은 영화인들의 지지와 존경을 받고 있다. 영화인회의 이사장,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미디어학부 전문교수 등을 역임했다. 한국예술원 회원이다.

부조직위원장

박건섭((주)규리시네마 대표이사)

불문학을 전공했다. 1987년 씨네필 대표 및 (주)신씨네 기획제작 이사를 역임했다. <남부군>(1990) <베를린 리포트>(1991) <그 섬에 가고 싶다>(1993) <영원한 제국>(1994) <은행나무 침대>(1996) <꽃잎>(1996) <편지>(1997) <약속>(1998) <엽기적인 그녀>(2001) <선택>(2003) 등 30여 편의 작품을 기획/제작했다.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포옹력이 남다른 영화인으로 한국영화 프로듀서 시대를 이끌었다. 2005년부터 2012년까지 동서대학교 임권택영화예술대학 교수 및 학장을 지냈다. 영화 <홍의장군 곽재우> 등을 기획 중이다.

조직위원

강유정(평론가/강남대학교 교수), 권순호(부천문화원장), 권영락(한국영화제작가협회 이사 ), 김종흠(부천상공회의소 회장), 박경신(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변호사), 박성숙(부천여성청소년재단대표), 박현복(융합교류회 부천지회장), 배장수(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집행위원장), 봉만대(영화감독), 봉준호(영화감독), 서채환(BIAF 조직위원장), 손경년((전)부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신철(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집행위원장), 심재명(명필름 대표이사), 예지원(영화배우), 오성윤(영화감독), 오시명(부천시 문화경제국장), 오은령(한국예총 부천지회장), 이금복(한국예총 부천지회 영화인협회장), 이무영(영화감독), 조성하(영화배우), 최용배(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교수), 편장완(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교학처장)

감사

김창식(정동세무회계사무소 세무사), 박성규(법무법인 다비다 변호사)

집행위원회

집행위원장

신철

미학을 전공했다. 김수용, 정지영 감독 연출부를 거쳐 1988년 영화 전문 기획사 (주)신씨네, (주)신씨네 컴퓨터 그래픽스, (주)로보트태권브이를 설립하였다.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1989)를 시작으로 <결혼 이야기>(1992), <미스터 맘마>(1992), <편지>(1997), <약속>(1998), <거짓말>(2000), <엽기적인 그녀>(2001) 등의 영화를 기획, 제작하여 한국 현대 한국 영화 부흥의 시대를 연 제작자이자, <구미호>(1994)와 <은행나무 침대>(1995)로 한국 영화에 컴퓨터 그래픽을 최초로 도입해 현재의 한국 영화 VFX 시대를 연 개척자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 영화의 글로벌화와 새로운 확장 모델의 창조를 위해 매진하고 있다.

부집행위원장

배장수

언론학을 전공했다. 경향신문 영화전문기자, 스포츠칸(현 스포츠경향) 편집국장, (사)한국영화평론가협회장을 역임했다. 우리 영화계의 문제점에 대해 서술한 『시네토크 시네클릭』(2001)을 출간했고, 독립·예술영화 <달밤체조 2015>(2018)를 기획했다. (사)한국영화제작가협회 상임이사, 반독과점 영화인대책위 및 영화산업 구조개선 법제화 준비모임 운영위원 겸 대변인을 맡고 있다. 스크린독과점 규제, 독립·예술영화 및 전용관 지원 등을 통한 영화의 다양성 확보에 힘쓰고 있다.

집행위원

곽용수(인디스토리 대표이사), 김병인(한국시나리오작가조합(SGK) 대표), 김영(프로듀서/영화사 미루픽쳐스 대표), 김영덕(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 김원국(영화사 하이브미디어코프 대표), 김인숙(유니티 코리아(Unity Korea) 대표), 이윤정(감독/한국영화감독조합(DGK) 부대표 ), 이창세(극동대학교 미디어영상제작학과 교수), 정민영(법무법인 덕수 변호사), 조양일(영화사 아나그램 대표/전 BIFAN 부집행위원장 ), 조은희(한솔수북 대표), 최낙용(한국예술영화관협회 대표), 최정화(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PGK) 대표)

프로그래머

김영덕 (아시아 영화 담당 | 수석 프로그래머)

미학 및 문화기획을 전공했고 90년대 후반 문화 학교서울을 통해 영화와 인연을 맺었다. 2001년부터 4년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프로그래머로 일했다가 필름마켓, 제작사, 수입사 등에서 다양한 분야의 영화 경력을 쌓은 후 2016년 다시 영화제로 돌아와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다. 2002년 칸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에 초청된 <크라이우먼>, 2012년 타이페이영화제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하나안> 등을 제작했고 홍상수 감독의 <밤과 낮>의 프로듀서로 일했다.

남종석 (영어권영화 담당 및 산업프로그래머)

RTVF/예술학을 전공했다. 영화 <정글 스토리> 연출부를 필두로, 1997년부터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김기영 회고전 담당, 페스티벌 코디네이터, 부산 프로모션 플랜(PPP) 시니어 코디네이터 등을 맡았다. 아시아영화진흥기구(NETPAC) 사무국장을 지내고 2007년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에 합류, 현재 BIFAN 프로그래머 및 산업프로그램인 아시아 판타스틱영화 제작네트워트(NAFF)의 운영위원이다. 또한 인도 지오 마미 뭄바이 영화제 에프터다크 큐레이터이기도 하다.

모은영 (한국영화 담당 프로그래머)

영화와 애니메이션 이론을 전공했다. EBS <시네마천국>, <애니토피아> 작가 및 『FILM2.0』, 『DVD2.0』, 『KINO』등의 영화잡지와 일간지에 영화평론을 기고했다.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 개관에 참여해 다년간 프로그래머로 활동했다. <청춘의 십자로> 변사공연 등 고전영화를 다양한 장르와 접합한 복합공연을 다수 기획했다.

김종민 (XR 담당 프로그래머)

문학과 영화를 전공했다. 이머시브 스토리텔링 스튜디오 <기어이 GiiOii>의 창립멤버로 XR 컨텐츠를 기획, 제작하고 있으며, XR 콘텐츠 전문 매거진 ‘ixi’의 편집진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XR 부문 ‘비욘드 리얼리티’의 큐레이터로 영화제의 뉴미디어 부문을 이끌고 있다.

박진형 (유럽 및 기타 권역 영화 담당 프로그래머)

신문방송학 및 영상이론을 전공했다. 『KINO』, 『FILM2.0』, 『스크린』등 영화 전문지에서 평론가로 활동했다. 서울환경영화제 프로그래머를 시작으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등 국내 유수의 영화제에서 프로그래머 및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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