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구성

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

조용익 (부천시장)

법학을 전공했다. 1995년 조용익 법률사무소를 부천에서 개업했고 법무법인 카이로스 대표 변호사로 활동했다. 이후 부천시의회 고문변호사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맡았다. 문재인 정부에서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실 행정관을,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정책자문위원을 지냈다. 2022년 7월 1일 제23대 부천시장으로 취임해 부천시정을 이끌고 있다. 2023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조직위원장으로 취임해 정지영 조직위원장과 함께 영화제를 이끌어가고 있다.

조직위원장

정지영(영화감독)

불문학을 전공했다. <여자는 안개처럼 속삭인다>(1983)로 데뷔, <거리의 악사>(1987) <남부군>(1990) <하얀전쟁>(1992) <헐리우드 키드의 생애>(1994) <블랙잭>(1997) <부러진 화살>(2011) <남영동1985>(2012) <블랙머니>(2019) <소년들>(미개봉) 등 10여편과 TV드라마 베스트셀러극장 10여편을 연출, 제작했다. 스크린쿼터 사수 및 「영화비디오법」 개정작업 등에 앞장섰다. 1992년 동경국제영화제 최우수작품상 및 감독상(하얀전쟁), 1994년 산세바스찬국제영화제 국제비평가상(헐리우드 키드의 생애) 등을 수상했다. 영화인회의 이사장,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미디어학부 교수 등을 역임했다.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이다.

조직위원

권영락(한국영화제작가협회 이사), 오시명(부천시 문화경제국장), 강유정(평론가/강남대학교 교수), 권순호(부천문화원장), 김정환(부천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종흠(부천상공회의소회장), 박경신(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변호사), 박경희(경기예술고등학교 교장), 박현복(융합교류회 부천지회장), 배장수(BIFAN 부집행위원장), 봉만대(영화감독/(주)봉이김선달 대표), 신철(BIFAN 집행위원장/영화사 신씨네 대표), 심재명(명필름 대표이사), 양윤호(한국영화인총연합회 이사장), 예지원(영화배우), 오은령(한국예총부천지회장), 육정학(한국영화평론가협회 회장), 이금복(한국예총 부천지회 영화인협회), 이무영(영화감독/동서대학교 교수), 조성하(영화배우), 최용배(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교수), 태승진(부천아트센터 대표이사), 편장완(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교수)

감사

김창식(정동세무회계사무소 세무사), 박성규(법무법인 다비다 변호사)

집행위원회

집행위원장

신철

2019년부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집행위원장에 취임, 21년 두 번째 임기를 시작했다. 30여 년간 한국영화 제작의 길을 걸으면서 <결혼 이야기>(1992) <거짓말>(1999) <엽기적인 그녀>(2001) 등의 영화를 기획·제작하여 한국영화의 현대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구미호>(1994) <은행나무 침대>(1996)로 최초로 한국영화에 컴퓨터 그래픽을 도입하였으며, <엽기적인 그녀>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에서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며 할리우드와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여러 나라에서 리메이크되는 등 영화 한류의 출발로 인식되고 있다. 그가 이뤄낸 한국 영화의 성공 사례는 새로운 비전을 지닌 신선하고 재능 있는 인재들이 영화산업으로 진출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한국의 주요 기업들의 자본이 영화시장으로 유입되는 촉발점이 되어 한국영화의 새로운 황금기를 출발시킨 제작자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한국 영화 프로듀서로서 자신의 두번째 목표를 위한 몇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세계 영상산업이 당면한 급격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영화의 재정의’ 에 관한 논의를 칸 영화제에서 제안하였다. 22년 BIFAN은 최초로 ‘시리즈 영화상’을 제정했고 <오징어 게임>에 최초의 상을 시상했다. ‘영화의 재정의’ 논의의 발전적 방편으로 27회 BIFAN의 화두를 ‘영화 플러스'로 설정, BIFAN의 모든 구성원들과 함께 미래영화와 영화제의 진화 방향을 모색하는 노력에 힘을 쏟고 있다.

부집행위원장

배장수

언론학을 전공했다. 경향신문 영화전문 선임기자, 스포츠칸(현 스포츠경향) 편집국장, (사)한국영화평론가협회장을 역임했다. 우리 영화계의 오늘을 조명한 《시네토크 시네클릭》(2001)을 출간했고, 독립·예술영화 <달밤체조 2015>(2018)를 기획·제작투자했다. <참견은 노 사랑은 오 예> <장미빛 인생> <태백산맥> <마누라 죽이기> <은행나무침대> <산부인과> <억수탕> <박하사탕> <엽기적인 그녀> <조폭마누라> <두사부일체> <취화선> <하류인생> <라디오스타> <밀양> <강철중:공공의 적 1-1> <부러진 화살> <남영동 1985> <감기> <순정> 등 한국영화 60여 편에 카메오로 출연했다. (사)한국영화제작가협회 상임이사, 영화 다양성 확보와 독과점 해소를 위한 영화인 대책위원회·영화산업 구조개선 법제화 준비모임·영화인비상정책포럼 운영위원 등을 맡고 있다. 스크린 독과점 규제, 독립·예술영화 및 전용관 지원 등을 통한 영화의 다양성 확보에 힘쓰고 있다.

집행위원

곽용수((주)인디스토리 대표이사), 김 영(프로듀서 미루픽처스 대표), 김병인(한국영화시나리오작가조합 대표), 김영덕(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수석프로그래머), 김원국(영화사 하이브미디어코프 대표), 김인숙(유니티 코리아(Unity Korea) 대표), 이윤정(감독, 한국영화감독조합(DGK) 부대표), 이창세(극동대학교 미디어영상 제작학과 교수), 정민영(법무법인 덕수 변호사), 조양일((주)신씨네 이사), 조은희(한솔수북 대표), 최낙용(한국예술영화관협회 대표), 최정화(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PGK)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