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아시아

메이드 인 아시아는 할리우드를 제치고 세계 최대 영화시장이 된 아시아 영화산업의 핵심을 진단하고 네트워크 강화와 발전을 도모하는 기획이다. 판타스틱 영화제가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스타일과 미래의 거장을 ‘발견’한다면, 메이드 인 아시아는 각국 영화 관객의 선택을 받은 현재의 주류적인 경향을 보여준다. 이는 판타스틱 영화가 이미 ‘하위문화Subculture’가 아니라 주류 문화가 된 현실을 반영한다.

메이드 인 아시아는 각국 박스오피스 차트 및 영화산업 동향, 아시아 주요 영화 관계자들과의 인터뷰로 구성되어 있다. 기존 11국(한국, 중국, 홍콩, 대만, 일본, 태국, 필리핀,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인도)에 올해 싱가포르가 추가되어 총 12개국으로 확장되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E-book으로 출간된다.

명       칭 메이드 인 아시아 Made in Asia
프로그램 2020 아시아 영화 마켓 동향 책자 발간
참가국가 한국, 중국, 홍콩, 대만, 일본, 태국, 필리핀,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인도(힌디, 텔루구, 타밀), 싱가포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