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아이덴티티

심볼

공식 심볼 환상세포 Cell of Fantasy 페스티벌 아이덴티티(F.I.)를 강화하기 위해 개발된 리브랜딩 심볼 ‘환상세포’는
다양한 가능성을 품고 분화하는 새롭고 상상력 넘치는 에너지를 상징한다.
비정형적인 모양을 가지고 있어 대조적인 시각과 기호(음과 양, 수축과 확장 등)를 포괄하며,
보는 사람의 시각에 따라 ‘새싹, 날개, 하트’ 등으로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다.

로고타입

포스터

BIFAN은 2021년부터 내건 슬로건 ‘이상해도 괜찮아’(Stay Strange)를 유지, 비주류의 재능을 응원하는 장르영화제로서의 정체성을 이어간다. 포스터에서 차량의 번호판에 담긴 숫자 ‘5027’은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한 부천시와 27회 영화제를 앞둔 BIFAN의 동행을 의미한다. 영화제 심볼인 환상세포는 시간 여행자 토끼의 모습으로 표현, 환상세포 친구들이 부천시를 향해 떠나는 모습을 보여준다. 현재의 부천역이 된 옛 소사역, 부천시청, 흩날리는 복사꽃 등 부천과 관련된 상징들이 레트로 감성을 자극하는 강렬한 색감으로 곳곳에 배치되어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를 통해 관객·시민·영화인들이 BIFAN을 통해 과거와 미래, 현실과 영화 속을 누비며 신나는 여정을 보내길 바라는 바람을 담았다.

올해 포스터는 크리에이티브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콩트라플로우(대표 황신화)가 총괄 디자인을, 뛰어난 상상력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를 구축해 온 최지욱 작가가 일러스트를 맡았다.

  • 아트 디렉팅 & 디자인 | 황신화 백진우 김혜연 박지현 황민경 이채영
  • 일러스트 디자인 | 최지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