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이벤트

최민식을 보았다
Master CHOI MIN SIK

‘한국영화를 대표하는 얼굴, 한국영화 그 자체’ 올해 배우 특별전의 주인공, 한국영화 부흥기와 전성기를 이끌어온

‘배우-작가’ 최민식의 모든 것을 직접 들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일 시

6월 30일(금) 18:00

장 소

현대백화점 본관 9층 문화홀

참여방법

구글 설문지를 통한 사전 모집, 참가비 무료, 선착순 160명


문의 : bifanevent.pr@gmail.com
*신청확인메일은 선착순 집계 완료 후 순차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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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삐 풀린 포크 호러
Folk Horror at Large

1970년대를 전후, 호러영화의 하위장르로 등장한 포크 호러는 영국을 중심으로 10여년 간의 전성기를 맞았습니다. 80년대 이후 그 자취가 희미해졌다가, 아리 애스터의 <미드소마>를 필두로 지난 10년간 호러의 지배적인 장르로 부상했습니다. 포크 호러의 전지구적인 인기는 70년대 영국 포크 호러 원형의 현대적 재해석을 넘어, <라 요로나>(2019)나 <랑종>(2021) 처럼 전 세계 곳곳에서 각 지역의 전통과 현실에 따라 다양한 판본으로 변주되어 그 외연을 확장해나가고 있습니다. 21세기, 세계의 관객들이 포크 호러에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지, 국내 외의 관련 영화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심층적인 담론의 장을 펼칩니다.

세션1

21세기 포크호러: 왜 지금?

시 간 14:00 ~ 15:30
패 널 키에르-라 재니스(감독), 제임스 마쉬(영화평론가), 마이크 호스텐치(프로듀서/영화제)
진 행 박진형(BIFAN)

세션2

한국과 아시아 호러 영화와 민속:
지역, 전통, 민속, 잔혹

시 간 16:00 ~ 17:30
패 널 박유희(고려대, 한국), 존 바달루(프로그래머, 인도네시아), 김응산(워싱턴대, 미국)
진 행 박진형(BIFAN)

일 시

2023년 7월 2일(일), 14:00 ~ 17:30

장 소

부천아트벙커 B39 MMH

참여방법

구글 설문지를 통한 사전 모집, 참가비 무료, 선착순 100명

두 세션 모두 한/영 동시통역이 제공됩니다.

해당 메가토크에 참여한 관객들을 대상으로 특별전 소책자 및 포크 호러 지도 굿즈를 증정합니다.

문의 : bifanevent.pr@gmail.com
신청확인메일은 선착순 집계 완료 후 순차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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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판타스틱: 영화 + K-Pop

동시대 최고의 아티스트, 디제이 겸 프로듀서 이오공(250)만의 스타일과 시선이 담긴 다큐멘터리 <뽕을 찾아서> 상영 후 메가토크가 이어집니다.
BTS의 제이홉과 슈가의 활동 비하인드를 담은 다큐멘터리 상영과 연계된 메가토크 등 확장된 영화로서, 영화와 K-Pop이 만납니다.

<뽕을 찾아서>

일 시

7월 1일(토) 13:00

장 소

한국만화박물관 상영관

<슈가: 로드 투 디데이>

일 시

7월 2일(일) 16:00

장 소

CGV 소풍 10관

421 <제이홉 인 더 박스> 티켓을 소지하신 분은 잔여석에 한해 <슈가: 로드 투 디데이> 상영 후 진행되는 메가토크에 참여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