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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 다이어리

남종석 (산업프로그래머) RTVF/예술학을 전공했다. 영화 <정글 스토리> 연출부로 귀국, 1997년부터 부산영화제에서 김기영 회고전 담당, 페스티벌 코디네이터, 부산 프로모션 플랜(PPP) 시니어 코디네이터 등을 맡았다. 아시아영화진흥기구 사무국장을 지내고 2007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스태프로 참여하여, 전문위원을 지낸바 있다. 현재 BIFAN 산업프로그램인 B.I.G의 아시아 판타스틱영화 제작네트워트(NAFF)의 운영위원이다.
김영덕 (유럽영화 담당 프로그래머) 미학을 전공했다. 영화 <밤과 낮>의 프로듀서, 영화 <크라이 우먼>, <하나안>을 제작했다. 유니코리아 문예투자 해외마케팅팀장 역임한 바 있다. 부산영화제에서 프로그램팀장, 아시안필름마켓의 기획, 총괄을 맡은바 있다.
김봉석 (아시아영화 담당 프로그래머) 『시네필』, 『씨네21』, 『한겨레』 기자, 컬처매거진 『브뤼트』와 만화웹진 『에이코믹스』의 편집장을 지냈다. 영화, 만화, 장르소설과 웹소설, 일본문화 등 주로 대중문화에 대한 글을 쓰고 영화 기획 PD, 출판기획자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나의 대중문화 표류기』, 『하드보일드는 나의 힘』, 『영화 리뷰 쓰기』, 『웹소설 작가를 위한 장르 가이드3 : 미스터리』 등의 책을 썼다. 공저로는 『호러영화』, 『SF영화』, 『좀비사전』, 『탐정사전』 등이 있다.
모은영 (한국영화 담당 프로그래머) 영화 이론 및 애니메이션 이론을 전공했다. EBS <시네마천국>, <애니토피아> 작가로 활동하였으며 『FILM2.0』, 『DVD2.0』, 『KINO』 등의 잡지 및 일간지에 영화칼럼을 연재했고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에서 개관 이래 9년간 프로그래머로 활동했다. 인디애니페스트, 제주영화제, 충무로뮤지컬영화제 등의 프로그래머 및 프로그램 자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김종민 (VR 전문 프로그래머) 문학과 영화를 전공했다. 영화와 이머시브 컨텐츠를 기획ㆍ제작하고 있으며 시네마틱 VR <붉은 바람>으로 시체스영화제, 선댄스영화제에 초청받았다. 현재 뉴미디어 컨텐츠 제작사인 Grabit의 대표이사와 경기콘텐츠 진흥원 GLC (그린라이트커미티)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