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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

김영덕
미학을 전공했다. 부산영화제 프로그램팀장, 유니코리아 문예투자 해외마케팅 팀장을 거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프로그래머로 활동했다. 2006 부산영화제 아시안 필름마켓의 기획, 총괄을 맡았다. 영화 <밤과 낮>의 프로듀서, 영화 <크라이 우먼>, <하나안>을 제작했다.
김봉석
「시네필」,「씨네21」,「한겨레」기자, 컬처매거진「브뤼트」와 만화웹진「에이코믹스」의 편집장을 지냈다. 영화, 만화, 장르소설과 웹소설, 일본문화 등 주로 대중문화에 대한 글을 쓰고 영화 기획 PD, 출판기획자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나의 대중문화 표류기」,「하드보일드는 나의 힘」,「영화 리뷰 쓰기」,「웹소설 작가를 위한 장르 가이드3 : 미스터리」등의 책을 썼다. 공저로는「호러영화」,「SF영화」,「좀비사전」, 「탐정사전」등이 있다.
모은영
영화 이론 및 애니메이션 이론을 전공했다. EBS「시네마천국」,「애니토피아」작가 및 「FILM2.0」, 「 DVD2.0」, 「KINO」등의 잡지 및 일간지에 영화칼럼을 연재했으며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 개관부터 9년간 프로그래머로 활동했다. 인디애니페스트, 제주영화제, 충무로뮤지컬영화제 등의 프로그래머 및 프로그램 자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산업프로그래머

남종석
RTVF/예술학을 전공했다. 영화 <정글 스토리> 연출부로 귀국, 1997년부터 부산영화제 김기영 회고전 담당, 페스티벌 코디네이터, 부산 프로모션 플랜(PPP) 시니어 코디네이터 등을 맡았다. 아시아영화진흥기구 사무국장을 지내고 2007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스태프로 참여하여, 영화제 전문위원, 영화산업 프로그램인 B.I.G의 아시아 판타스틱영화 제작네트워트(NAFF)의 운영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문석
인류학을 전공했다. 1991년 한국 최초 비디오테크 ‘영화공간 1895’에서 영화를 본격적으로 만났다. 1995년「중앙일보」에 입사해 문화부 기자를 지냈고, 2000년 「씨네21」로 옮겨 영화기자로 활동하다가 2010년부터 3년 동안 편집장으로 일했다. 2015년에는 영화진흥위원회의 웹진 「영화기술」편집장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2013년부터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펀딩 21’에서 기획위원으로, 2016년부터는 영화 수입사 '씨네룩스'에서 기획위원으로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