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판타스틱 레드

더 톨

The Toll

  • 깜짝놀람
  • 싸이코패스
  • 유령
  • 스릴러

Canada, USA, Germany|2019 |80min |World Premiere |

코드 상영 시간 상영관 등급 GV 티켓예매 찜하기
418 7/13  16:30 CGV소풍 3관 15
625 7/15  19:30 CGV소풍 2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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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를 제외한 모든 상영작에는 한글 자막이 제공됩니다.

표시 작품은 영어자막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프로그램 노트

공항에 도착후 카미는 심야에 차를 얻어 타고 아버지가 사는 막다른 골목으로 향한다. 스펜서라는 이름의 운전자는 이상한 행동과 어색한 대화로 카미를 불안하게 만들고, 결국 카미는 스펜서를 점점 의심하게 된다. 하지만 외딴 도로에서 차가 고장 나며 긴장이 고조되고, 카미와 스펜서는 그곳에 자신들만 있는 게 아니라는 공포에 휩싸인다. 그리고 결국 처음 만난 이 두 사람은 생존을 위해서 흔치 않은 방법으로 의기투합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더 톨>은 현실적 공포와 초자연적인 수단을 효과적으로 결합한 작품으로, 작가 겸 감독 마이클 네이더의 장편 데뷔작이다. 현실 세계에서 ‘합승’과 관련된 이야기들은 많이 회자되고, 그런 공포에 “톨맨(Toll Man)” 전설이 추가되면서, 이 영화는 등장인물과 관객 모두에게 악몽의 여정으로 탈바꿈한다. 두 낯선 인물들과 그들의 상호작용을 통해 진행되는 이 스릴러에서, 네이더 감독은 긴장감을 고조시키기 위해 조던 헤이즈 에게 겁에 질린 카미역을, 그리고 맥스 토플린 에게는 사회성이 떨어지는 스펜서 역을 맡기며 관객의 반응을 훌륭히 끌어내린다. (남종석)
 

감독

마이클 네이더

마이클 네이더
Michael NADER

2015년 USC 영화예술학교를 졸업했다. 시대극 < Flock of Four > (2017)와 공포/스릴러 < Head Count > (2018)의 각본을 썼으며, 이는 각각 2017 오스틴영화제와 2018 LA영화제에 초청되었다. <더 톨>(2020)은 그의 첫 번째 장편 연출작이다.

크레딧

Producer Max Topplin, Jordan Hayes, William Day Frank
Screenplay Michael Nader
Cinematographer Jordan Kennington
Editor Michael Nader
Sound Jamie Hardt
Music Torin Borrowdale
Production Design Lucas Gentilcore
Cast Jordan Hayes, Max Topplin, Rosemary Dunsmore, James McGowan
Sales NK 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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