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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 김혜수

배우 김혜수를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는 바로 매혹이다. 데뷔 이래 현재까지 배우 김혜수는 다양한 이미지로 변신을 거듭하며 자신만의 독특한 매력으로 관객들을 매혹시켜 왔다. 어느덧 데뷔 33주년을 맞이한 그가 BIFAN의 세 번째 배우 특별전의 주인공이 되었다. 대표작 10편과 함께 그의 영화세계를 알아볼 수 있는 다채로운 기념행사가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