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BIFAN x wavve 온라인 상영 단편

테오

Theo

Chile|2021|18min |World Premiere |

  • SF
  • 가족

시놉시스

아이를 원하는 대로 만들어 수 있다면? 부부는 자신들의 첫 아이가 될 테오를 디자인하기 위해 유전자 편집 클리닉을 방문한다. 테오에게 최고만을 물려줄 생각에 행복했던 부부는 자신들의 유전적 단점으로 아이가 완벽한 형질을 가질 수 없음을 알게 되고, 불완전한 아이를 가지는 것에 대해 비관적으로 느끼기 시작한다. 탄탄한 SF 설정과 프로덕션 디자인이 돋보이는 칠레 단편. (강명희)

감독

에두아르도 번스터

에두아르도 번스터
Eduardo BUNSTER

에두아르도 번스터는 영화감독이자 촬영감독으로서 극영화, 다큐멘터리,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비디오아트 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해 왔다. 단편 <데-콘스트루이르>(2009)로 시드니판타스틱영화제에서 최우수단편영화상을 수상했고, 단편 다큐멘터리 연작 <이너 랜드스케이프>를 연출했다. 
벨렌 아바르자

벨렌 아바르자
Belen ABARZA

벨렌 아바르자는 칠레의 무대 디자이너이자 조명감독으로 50편 이상의 연극, 무용, 여러 공연예술에 참여해 왔다. 단편영화 <테오>를 공동 연출하며 영화 작업을 시작했다.

별점 full_starfull_starfull_starfull_starfull_star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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