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영화제

2019 (23회)

< 2018 (22회) >

수상작

부천 초이스: 장편

  • 작품상: <리벤지> (감독_ 코랄리 파르쟈)
  • 감독상: <호랑이는 겁이 없지> (감독_ 이사 로페즈)
  • 심사위원 특별상: <성스러운 것> (감독_ 와키리 이소라)
  • 관객상: <밤의 문이 열린다> (감독_ 유은정)

부천 초이스: 단편

  • 단편 작품상: <헬싱키 맨스플레인 대학살> (감독_ 일리야 라우치)
  • 단편 심사위원상: <빵> (감독_ 사카모토 유고, 츠지 나기코)
  • 단편 관객상: <죽어야 사는 남자> (감독_ 알베르토 핀토, 카예 카사스)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

  • LG하이엔텍 코리안 판타스틱 작품상: <행복의 나라> (감독_정민규)
  • 코리안 판타스틱 여우주연상: 예수정, <행복의 나라> (감독_ 정민규)
  • 코리안 판타스틱 남우주연상: 김영호, <청춘빌라 살인사건> (감독_ 신해강)
  • 코리안 판타스틱 관객상: <라이브하드> (감독_ 황욱)

코리안 판타스틱: 단편

  • 코리안 판타스틱 단편 작품상: <부탁> (감독_ 유재선)
  • 코리안 판타스틱 단편 관객상: <손이 많이 가는 미미> (감독_ 윤동기)

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맹 아시아 영화상

  • <원 컷 오브 더 데드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 (감독_ 우에다 신이치로)
  • ※ 특별언급 : <고독한 늑대의 피> (감독_ 시라이시 카즈야)

넷팩상

  • <그녀에게는 죄가 없다> (감독_ 오가타 타카오미)
  • <아임 크레이지> (감독_ 쿠도 마사아키)

BIFAN 어린이심사단상

  • 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 (감독_ 오카다 마리)

부천 초이스 장편 심사위원

  • 바바라 크램튼

    컬트 무비의 클래식으로 평가 받는 <리애니메이터>(1985), <지옥인간>(1986) 등의 주인공으로 명성을 얻은 바바라 크램튼은 <유아 넥스트>(2011), <나를 찾아봐>(2015), <비욘드 더 게이츠>(2016) 등의 최근 영화에서도 왕성하게 활동하며 35년이 넘는 기간 동안 호러영화의 히로인으로 연기 경력을 이어왔다. 최근 영화제작으로도 활동 분야를 넓힌 그녀는 관객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호러영화의 제작에 힘을 쏟고 있으며, 장르 영화에 대한 강연과 글쓰기 등도 병행하고 있다.

  • 타카하시 히로시

    1959년생인 타카하시 히로시는 와세다대학교에서 러시아문학을 전공하였으며, 대학 시절부터 8mm 영화를 찍기 시작했다. 그는 모리사키 아즈마가 연출한 TV 프로덕션의 시나리오 작가로 1990년 데뷔하였으며, 1998년 당시 예상치 못하게 전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한 나카다 히데오 감독의 영화 <링>은 그가 시나리오를 쓴 작품이다. <소돔의 시>(2004)는 그가 감독한 첫 작품이며, 현재까지도 일본의 많은 장르영화에 감독과 각본가로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 마크 아담스

    현재 에딘버러국제영화제의 집행위원장인 마크 아담스는 영국 일간지 「선데이 미러」의 평론가이자 영화전문지 「스크린 인터내셔널」의 수석평론가로 활동했으며, 25년 이상 「버라이어티」, 「할리우드 리포터」, 「무빙 픽쳐스 인터내셔널」 및 영국의 여러 일간지에 영화와 관련한 글을 기고하였다. 그는 6년간 런던 국립영화극장에서 수석 프로그래머로 활동하였으며, 런던의 현대미술학회에서 영화 부문 디렉터를 역임하였다.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 심사위원

  • 하야시 카나코

    도쿄 출신의 하야시 카나코는 2001년부터 2018년 상반기까지 도쿄 필름엑스영화제의 집행위원장을 역임하였으며, 아시아의 유망한 영화 제작자들을 지원하는 탈렌트 도쿄 프로젝트의 회장으로 활동하였다. 베를린, 로카르노, 홍콩, 카를로비바리, 타이페이, 상파울루 등 수많은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으로 참가했던 그녀는 한국영화를 알리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2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공로상을 수상하였다.

  • 박해영

    시트콤 <올드 미스 다이어리>(2003), <청담동 살아요>(2012), 드라마 <또오해영>(2016), <나의 아저씨>(2018), 영화 <올드 미스 다이어리 - 극장판>(2006),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2012) 등을 집필하였다.

  • 에브림 얼소이

    에브림 얼소이는 이스탄불에서 태어났지만 인생 대부분을 런던에서 보냈으며, 대학에서 전공한 범죄심리학이 영화계에서 일하는데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고 한다. 영화계에서 저널리스트로 처음 발을 들인 그는 영화제 프로그래밍으로 활동분야를 옮겨, 현재 판타스틱 페스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비욘드 페스트, 모텔X, 보스톤언더그라운드영화제 등 미국의 주요 장르영화제의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다. 그가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한 여러 편의 단편이 수상을 하였으며, 현재 자신이 직접 연출할 첫 장편영화를 준비 중이다.

부천 초이스 단편 + 코리안 판타스틱 단편 심사위원

  • 부지영

    컬트 무비의 클래식으로 평가 받는 <리애니메이터>(1985), <지옥인간>(1986) 등의 주인공으로 명성을 얻은 바바라 크램튼은 <유아 넥스트>(2011), <나를 찾아봐>(2015), <비욘드 더 게이츠>(2016) 등의 최근 영화에서도 왕성하게 활동하며 35년이 넘는 기간 동안 호러영화의 히로인으로 연기 경력을 이어왔다. 최근 영화제작으로도 활동 분야를 넓힌 그녀는 관객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호러영화의 제작에 힘을 쏟고 있으며, 장르 영화에 대한 강연과 글쓰기 등도 병행하고 있다.

  • 김재욱

    1959년생인 타카하시 히로시는 와세다대학교에서 러시아문학을 전공하였으며, 대학 시절부터 8mm 영화를 찍기 시작했다. 그는 모리사키 아즈마가 연출한 TV 프로덕션의 시나리오 작가로 1990년 데뷔하였으며, 1998년 당시 예상치 못하게 전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한 나카다 히데오 감독의 영화 <링>은 그가 시나리오를 쓴 작품이다. <소돔의 시>(2004)는 그가 감독한 첫 작품이며, 현재까지도 일본의 많은 장르영화에 감독과 각본가로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 피터 쿠플로스키

    현재 에딘버러국제영화제의 집행위원장인 마크 아담스는 영국 일간지 「선데이 미러」의 평론가이자 영화전문지 「스크린 인터내셔널」의 수석평론가로 활동했으며, 25년 이상 「버라이어티」, 「할리우드 리포터」, 「무빙 픽쳐스 인터내셔널」 및 영국의 여러 일간지에 영화와 관련한 글을 기고하였다. 그는 6년간 런던 국립영화극장에서 수석 프로그래머로 활동하였으며, 런던의 현대미술학회에서 영화 부문 디렉터를 역임하였다.

EFFFF(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맹 아시아영화상) 심사위원

  • 하야시 카나코

    도쿄 출신의 하야시 카나코는 2001년부터 2018년 상반기까지 도쿄 필름엑스영화제의 집행위원장을 역임하였으며, 아시아의 유망한 영화 제작자들을 지원하는 탈렌트 도쿄 프로젝트의 회장으로 활동하였다. 베를린, 로카르노, 홍콩, 카를로비바리, 타이페이, 상파울루 등 수많은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으로 참가했던 그녀는 한국영화를 알리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2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공로상을 수상하였다.

  • 디안 렌더스

    시트콤 <올드 미스 다이어리>(2003), <청담동 살아요>(2012), 드라마 <또오해영>(2016), <나의 아저씨>(2018), 영화 <올드 미스 다이어리 - 극장판>(2006),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2012) 등을 집필하였다.

  • 로렌조 베르투찌

    에브림 얼소이는 이스탄불에서 태어났지만 인생 대부분을 런던에서 보냈으며, 대학에서 전공한 범죄심리학이 영화계에서 일하는데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고 한다. 영화계에서 저널리스트로 처음 발을 들인 그는 영화제 프로그래밍으로 활동분야를 옮겨, 현재 판타스틱 페스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비욘드 페스트, 모텔X, 보스톤언더그라운드영화제 등 미국의 주요 장르영화제의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다. 그가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한 여러 편의 단편이 수상을 하였으며, 현재 자신이 직접 연출할 첫 장편영화를 준비 중이다.

넷팩상 심사위원

  • 필립 시아

    도쿄 출신의 하야시 카나코는 2001년부터 2018년 상반기까지 도쿄 필름엑스영화제의 집행위원장을 역임하였으며, 아시아의 유망한 영화 제작자들을 지원하는 탈렌트 도쿄 프로젝트의 회장으로 활동하였다. 베를린, 로카르노, 홍콩, 카를로비바리, 타이페이, 상파울루 등 수많은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으로 참가했던 그녀는 한국영화를 알리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2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공로상을 수상하였다.

  • 왕야오

    시트콤 <올드 미스 다이어리>(2003), <청담동 살아요>(2012), 드라마 <또오해영>(2016), <나의 아저씨>(2018), 영화 <올드 미스 다이어리 - 극장판>(2006),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2012) 등을 집필하였다.

  • 황희연

    에브림 얼소이는 이스탄불에서 태어났지만 인생 대부분을 런던에서 보냈으며, 대학에서 전공한 범죄심리학이 영화계에서 일하는데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고 한다. 영화계에서 저널리스트로 처음 발을 들인 그는 영화제 프로그래밍으로 활동분야를 옮겨, 현재 판타스틱 페스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비욘드 페스트, 모텔X, 보스톤언더그라운드영화제 등 미국의 주요 장르영화제의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다. 그가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한 여러 편의 단편이 수상을 하였으며, 현재 자신이 직접 연출할 첫 장편영화를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