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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영화제
1997(1회)~2022(26회)
판타스틱 단편 걸작선 7
임종민
Korea2018 27min
남자는 개그맨 공채시험에서 계속 떨어지자 여자친구와 그녀의 부모를 뵐 낯이 없다. 좀처럼 희망이 보이지 않는 마지막 순간, 그는 가장 가까운 사람들 앞에서 혼신의 연기를 펼쳐 보인다.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라 한 찰리 채플린의 말이 떠오르는 영화.
LIM Jong-min
서울 출생. 그의 연출작 <살아야 하는 이유>(2013)는 나우사영화제에서 최우수 단편상을 수상하였으며, <앞서는 마음>(2016)은 대종상단편영화제 등에서 상영되었다. <텔미비전>은 신영균예술문화재단 필름 게이트 제작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