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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영화제
1997(1회)~2022(26회)
다시 보는 판타스틱 걸작선: 시간을 달리는 BIFAN
나홍진
Korea2008123min 35mm Color
출장안마소를 운영하는 전직 형사 중호가 데리고 있던 여자들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중호는 조금 전 미진을 불러낸 손님이 사라진 여자들의 마지막 손님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그를 찾기 시작한다. 그는 범죄사실을 시인하지만, 범인을 잡아둘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12회 작품상, 여우주연상, EFFF 아시아영화상)
NA Hong-jin
2008년 장편 데뷔작 <추격자>로 국내는 물론 시체스국제영화제, 도빌아시아영화제 등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도 상을 휩쓸며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두 번째 작품 <황해>(2010)는 압도적인 긴장감과 속도감으로 한국영화에 충격을 던진 바 있다. 탄탄한 시나리오와 연출력으로 최근, <곡성>을 통해 한층 독창적이고 강렬한 전개의 영화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