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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영화제
1997(1회)~2022(26회)
부천 초이스: 장편
바박 안바리
UK, Jordan, Qatar2015 84min DCP Color Asian Premiere
1988년 테헤란: 이란이라크 전쟁이 8년째 접어든 해, 테헤란의 한 아파트에서는 폭격을 피해 주민들이 한 집 두 집 떠나고, 어느 모녀만이 남아 있다. 엄마는 어린 딸을 지키기 위해 몸부림치지만, 불가사의한 유령이 그 둘을 갈라놓고 딸을 데려가려 하는데...
Babak ANVARI
이란 출생으로 현재 런던에서 활동 중이다. 2002년 영국 웨스트민스터 대학에서 영화와 TV 제작을 전공하였고, 단편영화 〈둘 그리고 둘〉 (2011)은 영국아카데미영화상에 노미네이트되었다. 〈어둠의 여인〉은 장편 데뷔작으로 2016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