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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영화제
1997(1회)~2022(26회)
패밀리 존: 장편
얀 사뮤엘
France, Belgium2016 90min DCP Color Korean Premiere
열 여섯 살의 버지니아는 참선에 빠진 어머니와 일 중독 아버지가 브리타니 지역의 낡고 외딴 성을 사는 바람에 배우의 꿈을 접고 파리를 떠나 낡은 성으로 온다. 캔터빌 성에서 버지니아의 가족은 유령 알리에노르로부터 공격받지만, 그녀의 가족은 그다지 공포에 떨지 않는다.
Yann SAMUELL
1965년 프랑스 출생. 시나리오 작가이자 감독인 그는 첫 장편영화 〈러브 미 이프 유 대어〉 (2003)로 데뷔했다. 〈고스트 패밀리: 구출 대작전〉(2011)를 비롯한 〈캔터빌의 유령〉 등 어린이 책을 각색한 작품을 다수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