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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영화제
1997(1회)~2022(26회)
코리안 판타스틱: 단편
이원근
Korea2016 18min HD Color World Premiere
귀신들린 세트장에서 공포영화를 찍기 위해 모인 청춘들. 리허설 도중 귀신이 장난을 치는데 감독과 스텝은 공포영화의 뻔한 클리쉐를 깨부수며 귀신을 물리치려고 한다. 공포영화 클리쉐 극복기.
LEE Won-geun
1986년생. 중앙대학교 영화학과 재학 중 첫 번째 단편 〈지폐가 운다〉(2006) 연출. 〈구미호 가족〉(2006), 〈잔혹한 출근〉(2006), 〈우린 액션 배우다〉(2008)에 스태프로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