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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영화제
1997(1회)~2022(26회)
부천 초이스: 장편
아르노 라리외 / 장 마리 라리외
France2015 110min DCP Color Korean Premiere
무더운 여름, 꺄롤린은 엄마의 장례식을 위해 프랑스 남부의 작은 시골마을로 향한다. 이 곳에서 꺄롤린은 음담패설을 즐기는 패티를 알게 되고, 곧 열리는 파티로 온 마을이 떠들썩 한 가운데 어느 날, 엄마의 시체가 사라지고 마는데!
Arnaud LARRIEU / Jean-Marie LARRIEU
1965년 생 장 마리 라리외와 1966년 생 아르노 라리외는 1987년부터 다수의 단편을 시작으로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는 프랑스의 형제 감독. 장편 〈그림을 그리거나, 사랑을 나누거나〉(2005) 와 〈피레네로의 여행〉(2008)은 각각 칸영화제의 경쟁부분과 감독주간에 초청되며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