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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영화제
1997(1회)~2022(26회)
한국 인디 장르영화, 공습 경보: 코리안 인디 장르!
신연식
Korea2013 98min D-Cinema Color
종종 상대가 받아줄 수 없을 만큼의 즉흥 연기로 연극을 망치는 단역배우 오영. 영화 촬영 현장에서 오만한 배우의 곁에서 열정을 빛내던 그를, 재기를 꿈꾸던 매니저 장호가 알아본다. 장호는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오영을 스타로 만드는 데 매진한다. 빠르게 톱스타가 된 오영은, 돈과 인기를 얻고 주인공으로서 사는 날이 반복되면서 점점 더 오만한 괴물이 되어간다.
SHIN Yeon Shick
2005년 <좋은 배우> 장편 데뷔하여 서울독립영화제 우수작품상 수상, 부산국제영화제 크리틱스 초이스에 선정되면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013년 연출한 장편영화 <배우는 배우다>는 김기덕 감독이 세 번째로 각본과 제작에 참여한 작품으로, 영화 속 배우들의 연기와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특한 연출력을 선보이며 언론과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