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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영화제
1997(1회)~2022(26회)
부천초이스: 장편
프랑소와 시마드 / 아눅 휘셀 / 요안-칼 휘셀
New Zealand, Canada201595min D-Cinema Color Asian Premiere
1997년 종말이 닥친 후의 세계. 키드는 폐품을 물과 교환하며 살아간다. 물 공급을 독점해 권력을 누리는 제우스에게 친구가 잡혀가고 키드는 만화책 속 영웅들의 용기를 끌어모아 그를 응징한다. <매드 맥스>의 포스트 아포칼립스적 배경과 80년대 B급 SF영화, 고어물의 영향이 뒤섞인 장르의 종합선물세트, <터보키드>는 보는 내내 재미와 감탄, 그리고 폭소를 연발케 할 에너지 넘치는 영화이다.
프랑소와 시마드
François SIMARD
몬트리올 RKSS Film의 공동설립자. 장편연출작 <터보 키드>(2015)를 선댄스영화제에서 처음으로 공개하며 성공리에 영화계에 입문했다. 데뷔작으로 무려 24개의 상을 휩쓴 그들은 신작 <1984년, 여름>을 선댄스영화제에서 공개하며 영광스러운 귀환을 알렸다.
아눅 휘셀
Anouk WHISSELL
요안-칼 휘셀
Yoann-Karl WHISS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