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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영화제
1997(1회)~2022(26회)
한국영화의 파수꾼: KAFA 30년
백승빈
Korea2007 20min Beta Color
<프랑스 중위의 여자>를 쓴 영국작가, 존 파울스가 사망했다는 소식이 들리던 그날 밤, 백혈병으로 죽어가던 어머니는 자신을 돌보던 아들 광호에게 자신이 바로 프랑스 중위의 여자라는 사실을 고백한다.
BAEK Seung Bin
1977년생인 그는 한국영화아카데미를 23기로 졸업하였다. <프랑스 중위의 여자>로 2007미장센단편영화제에서 대상을 받았다. <장례식의 멤버>는 한국영화아카데미 제작연구과정의 장편 프로젝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