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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영화제
1997(1회)~2022(26회)
월드 판타스틱 시네마
김성호 / 정범식 / 민규동 / 김휘
Korea201395min D-Cinema Color
산에 오른 후 조난을 당해 생사의 위기에 처한 두 친구의 이야기 <절벽>. 여행을 떠난 세 친구가 교통사고 이후 겪게 되는 섬뜩한 이야기 <사고>. 학생이 말해준 괴담을 그대로 따라 하다 이승과는 다른 세상에 갇혀버린 교생 선생이 겪게 되는 끔찍한 이야기 <탈출>. 더욱 강력해진 공포담으로 찾아온 새로운 무서운 이야기!
김성호
KIM Sung Ho
<아이 더 아이>와 <홈 비디오>라는 단편으로 국내외 영화제의 주목을 받고 2030년 공포영화 <거울 속으로>를 통해 장편 데뷔했다. 옴니버스 영화 <눈부신 하루>의 첫 번재 에피소드 <보물섬>의 연출을 담당하며 다소 민감할 수 있는 한일문제를 재일 동포의 입장에서 다루었다.
정범식
JUNG Bum Shik
민규동
MIN Kyu Dong
김휘
KIM Hwi
JK필름 사단으로 <해운대>(2009), <심야의 FM>(2010), <7광구>(2011) 등 굵직굵직한 한국영화의 시나리오를 쓰며 시나리오 작가로 명성을 날렸던 김휘 감독은 웹툰 원작의 <이웃사람>(2012)을 연출하며 감독으로 데뷔하였다. 2013년 부천영화제에서도 상영되었던 <무서운 이야기 2>를 연출하였던 그는 올해 폐막작으로 선정된 <퇴마: 무녀굴>로 다시 부천을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