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 예매
아이디/비밀번호를 잊어버리셨나요? >
배지 >
BADGE
프레스 >
PRESS
채용 >
RECRUIT
자원활동가 >
VOLUNTEER
역대 영화제
1997(1회)~2022(26회)
한국영화회고전 : 박노식
박노식
Korea1975 97min D-Cinema Color
교도소를 출감한 광일은 여동생 광숙이 술집여자로 전락한 것을 보고 그녀를 쫓다 교통사고를 당한다. 박형사에 의해 병원에 입원한 그는 담당간호원 인숙을 남몰래 사랑하게 된다.
PARK Nou Sik
1956년 이강천 감독의 <격퇴>로 데뷔, <5인의 해병>을 통해 액션배우로 주목 받기 시작하였다. <느티나무 있는 언덕>, <과거를 묻지 마세요>, <피 묻은 대결>, <다이얼 112를 돌려라>, <카인의 후예> 등 90여 편의 영화에 출연, 액션 스타로써의 자리를 굳혔다. 1970년대에는 메가폰을 직접 잡아 <인간 사표를 써라>, <나>, <집행유예>, <왜?>, <일생>, <폭력은 없다>, <광녀>,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등을 감독했다. 이 가운데 <폭력은 없다>를 제외하고는 감독과 주연을 겸했으며, 역동적이고 화려한 액션영화들을 만들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