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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영화제
1997(1회)~2022(26회)
한국영화회고전 : 박노식
박노식
Korea1973 93min D-Cinema Color
1950년 일본. 촉망 받는 권투선수 쇼지는 재일동포임이 밝혀진 뒤 챔피언 타이틀도 빼앗기고 여자친구 히데코에게도 버림받는다. 복수를 결심한 그는 히데코를 숲속으로 납치해 사랑을 갈구한다.
PARK Nou Sik
1956년 이강천 감독의 <격퇴>로 데뷔, <5인의 해병>을 통해 액션배우로 주목 받기 시작하였다. <느티나무 있는 언덕>, <과거를 묻지 마세요>, <피 묻은 대결>, <다이얼 112를 돌려라>, <카인의 후예> 등 90여 편의 영화에 출연, 액션 스타로써의 자리를 굳혔다. 1970년대에는 메가폰을 직접 잡아 <인간 사표를 써라>, <나>, <집행유예>, <왜?>, <일생>, <폭력은 없다>, <광녀>,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등을 감독했다. 이 가운데 <폭력은 없다>를 제외하고는 감독과 주연을 겸했으며, 역동적이고 화려한 액션영화들을 만들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