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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영화제
1997(1회)~2022(26회)
비전 익스프레스
리엔 이츠
Taiwan2011107min 35mm Color International Premiere
화장사 민츄는 말 없는 시체를 대하는 것이 그녀의 일상이다. 이런 직업 때문에 민츄는 죽음이라는 것은 그녀 삶의 일부나 다름없다. 그러던 중 민츄는 영안실에서 자살한 여자의 시체를 보게 된다. 그 시체는 바로 민츄의 고등학교 선생님이었던 첸이다. 그녀들은 오래 전 사랑하는 사이였다. 첸의 남편이자 정신과의사인 쿠오는 그녀의 자살로 지옥과 같은 고통 속에서 살고 있다. 삶과 죽음이 하나이듯 사랑과 증오 또한 하나이다.
LIEN Yi-Chi
그는 대만에서 가장 기대되는 젊은 감독 중 한명이다. 그는 TV 드라마 작가와 다큐멘터리 감독으로서 그의 커리어를 시작했다. 그의 첫 번째 데뷔 작품인 <화장사>(2011)는 PiFan2011에 초청되어 상영되었을 뿐만 아니라 같은 해 금마장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되었다. 그의 최근작은 <달콤살벌한 알리바이>(2014)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