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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영화제
1997(1회)~2022(26회)
한국영화회고전 : 박노식
박노식
Korea1971 96min 35mm Color
신회장의 아들 성주가 신혼여행에서 죽게 된다. 용의자는 중년부인과 검은 선글라스의 사나이. 하지만 수사과정에서 중년부인은 성주의 친어머니로 밝혀지고 그녀는 자살한다. 선글라스의 사나이는 도리어 신회장을 찾아가 협박하기 시작한다.
PARK Nou Sik
1956년 이강천 감독의 <격퇴>로 데뷔, <5인의 해병>을 통해 액션배우로 주목 받기 시작하였다. <느티나무 있는 언덕>, <과거를 묻지 마세요>, <피 묻은 대결>, <다이얼 112를 돌려라>, <카인의 후예> 등 90여 편의 영화에 출연, 액션 스타로써의 자리를 굳혔다. 1970년대에는 메가폰을 직접 잡아 <인간 사표를 써라>, <나>, <집행유예>, <왜?>, <일생>, <폭력은 없다>, <광녀>,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등을 감독했다. 이 가운데 <폭력은 없다>를 제외하고는 감독과 주연을 겸했으며, 역동적이고 화려한 액션영화들을 만들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