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방송국 기자 아사가와 레이코는 어떤 비디오를 보면 일주일 후 죽게 된다는 학생들 사이의 소문을 취재하던 중 조카 토모코의 사망소식을 듣는다. 토모코와 같은 날 죽은 3명의 학생들이 같은 비디오를 봤다는 이야기를 듣고 아사가와는 그 비디오를 찾아 나선다. 아이들이 놀러갔던 콘도에서 발견한 그 비디오를 재생하는 순간, 그녀는 엄청난 죽음의 게임에 말려들게 되고 죽음을 직감한 아사가와는 이혼한 남편인 다카야마 류지를 찾는다. 다카하시 히로시와 나카다 히데오의 가장 성공적인 결합을 보여주며 전세계에 J호러의 전성기를 알린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