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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영화제
1997(1회)~2022(26회)
스트레인지 오마쥬
이상일 / 고레에다 히로카즈
Japan2010 80min HD Cam Color Korean Premiere
물에 빠진 빠져 구해줬지만 섬뜩한 눈으로 구해준 승려를 바라보는 아이. 아이를 잃은 부부에게 나타난 환생인지 귀신인지 알 수 없는 어린 소년. <악인>의 이상일 감독이 아쿠다가와 류노스케의 소설「코」를, <아무도 모른다>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사이세이 무로의「훗날」을 슬프고 아름다운 공포영화로 만들어 냈다.
이상일
LEE Sang-il
이상일은 재일교포 영화감독이자, 극작가이다. 그는 <보더 라인>으로 데뷔해 <훌라 걸스>, <식스티 나인>, <스크랩 헤븐>, <악인>, 등을 감독했다. 그는 2007년 일본 아카데미 영화제에서 최고 감독상과 최고 각본상을 수상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KORE-EDA Hirokazu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영화계에 입문하기 전까지 다수의 텔레비전 다큐멘터리를 연출했다.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서 골든 오셀라 상을 수상한 <환상의 빛>으로 영화계에 감독 데뷔 이후, <원더풀 라이프>, <아무도 모른다>, <걸어도 걸어도>, <공기 인형> 등의 주옥같은 작품을 연출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