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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영화제
1997(1회)~2022(26회)
스트레인지 오마쥬
오치아이 마사유키 / 츠카모토 신야
Japan201080min HD Cam Color Korean Premiere
StartFragment 한 여인에게 하룻밤만 팔을 빌려 달라는 남자, 살 수 있는 날이 얼마 남지 않은 18살 소녀에게 도착한 익명의 편지. 오치아이 마사유키 감독과, 츠카모토 신야 감독의 독창적인 해석으로 이끌어내는 야릇한 괴담의 세계. 4인 감독이 함께 만든 NHK 기획작품 중 두 가지가 담겨있다. StartFragment
오치아이 마사유키
OCHIAI Masayuki
오치아이 마사유키는 영화 감독 데뷔 전에는 텔레비전 연출 감독으로 일했다. <패러사이트 이브>로 데뷔했으며, 그의 작품 <셔터 인 도쿄>는 할리우드 폭스 사의 투자를 통해 제작되었다. 그의 다른 주요작품으로는 <최면>, <감염>, <괴담 레스토랑> 등이 있다.
츠카모토 신야
TSUKAMOTO Shinya
1960년생인 그는 광고 프로덕션에서 일을 하며 연출한 영화 <철남>(1989)으로 각광을 받기 시작했다. <6월의 뱀>(2002)으로 베니스국제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한 그는 <테츠오: 총알 사나이>(2009)로 철남 3부작을 완성했다. 현재 배우, 감독으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