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12살, 소년들은 거친 동네 양아치의 이유없는 폭력을 견뎌야 했다. 15살, 소년들은 그때의 양아치를 잡아서 산에 묻는다. 20살, 소년은 갱단의 말단 행동대원이다. 제어할 수 없는 폭력의 욕구, 미래 없는 삶, 파멸에의 충동. 한없이 거친, 날 것 그대로의 폭력이 거의 질식할 정도의 밀도로 80분을 채운다. 그 어떤 영화교육도 받지 않은 이시하라 타카히로의 놀라운 장편영화 데뷔작. 오사카 뒷골목 소년들의 성장기,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오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