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사람에게서 태어난 것이 아닌 만들어진 인간. 인간의 능력 이상의 실력을 발휘하지만 거짓말을 못하고, 전기를 동력원으로 삼는 그는 바로 휴머노이드 로봇 치티. 치티를 만든 바시가란 박사는 치티를 업그레이드해 인간의 감정을 시뮬레이션 할 수 있게 만든다. 감정을 갖게 된 치티가 처음으로 느낀 것은 바로 사랑. 그런 치티의 사랑은 바시가란 박사가 애초에 원했던 것일까? 그의 창조물은 자신의 사랑을 방해하는 주인을 없애려 하는데….2010년 발리우드의 판도를 바꿔놓은 최고의 화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