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필리핀에서 제작된 자동차 극장용 영화. 저렴한 임금의 스턴트맨과 엉성하기 짝이 없는 이야기, 우스꽝스런 분장이 판치던 당시의 모습을 생생한 증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컬트영화 아이콘들인 로저 코만, 조 단테, 존 랜디스, 시드 헤이그, 에디 로메로를 비롯하여 많은 출연진과 스태프, 평론가들과의 인터뷰를 담는다. 2008년 호주 익스플로이테이션 영화에 대한 다큐멘터리 <헐리웃과 맞장뜨기>로 전 세계를 놀라게 했던 마크 하틀리의 신작. 로버트 로드리게스의 <마셰티>로 주목받기 시작한 필리핀 발 익스플로이테이션 영화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