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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영화제
1997(1회)~2022(26회)
월드 판타스틱 시네마
노보성
Korea2010 60min HDV B/C World Premiere
세 사람은 자신을 따라붙는 알 수 없는 시선에 두려움을 느낀다. 어느 순간 그들은 자신의 마음 속 허하고 낡은 집에 들어서게 되고, 자신을 쫓아다니는 질긴 시선의 정체를 발견하게 되는데....
NOH Bo Sung
노보성은 <식객>, <미인도>, <적과의 동침>, 독립영화 <마지막 밥상>,<허수아비들의 땅> 등의 연출에 참여해 경력을 쌓아왔다. 그는 수많은 단편 영화를 연출하면서 영화적 감각을 키워왔고, 최근 <시선>을 통해 그가 슬하에 있었던 전윤수 감독, 김태균 감독, 박건용 감독, 노경태 감독의 복잡한 공포요소를 가미했다. 한국 공포 영화의 미래를 이끌고 갈 주목할 만한 감독.